•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정의선 부회장, MK 행보 계승 ‘탄력’

정수남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1-06 10:56 최종수정 : 2016-02-25 08:00

정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론칭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차

정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론칭 행사에 참석해 브랜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정의선닫기정의선기사 모아보기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정몽구(MK) 회장의 경영을 계승하는데 속도를 내고있다.

정 회장이 매년 말에서 초까지 실시한 현장 경영을 챙기는 것.

6일 현대차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2014년 현대차그룹이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내고 참석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미국 라스베이거스 가전전시회(CES)에 올해도 참석한다.

정 부회장은 이를 위해 5일 미국으로 떠났다.

정 부회장은 하와이에서 비즈니스 회의를 가진 뒤 6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CES에 참석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정 부회장은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CES 행사장 전체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기아자동차는 쏘울 전기차(EV)의 자율주행차를 공개한다.

이어 정 부회장은 디트로이트로 날아간다. 11일(현지시각)부터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세계 최대 모터쇼이면서 매년 처음으로 열리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정 부회장은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와 제네시스의 첫차인 G90(EQ900)을 직접 소개한다.


정수남 기자 perec@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삼성전자 SK하이닉스, CFO 위에 사장급 재무 사령관 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최고재무책임자(CFO) 상위에 전사적 권한을 가진 사장급 ‘전략·재무 사령탑’이 전진 배치됐다. 수백조 원 단위의 천문학적인 투자 결단과 지정학적 공급망 위기 대응이 요구되는 AI 반도체 패러다임 속에서, 단순 비용 통제를 넘어선 최고위급 컨트롤타워를 통해 리더십을 일원화하고 속도전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경영지원실' 명칭을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했다. 이 조직을 이끌고 있는 CFO 박순철 부사장의 직책도 경영지원실장에서 경영지원담당으로 변경됐다. 경영지원 조직 산하에서 미래 신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하는 기획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개편이라는 2 ‘기술통’ 이석희 SK온 대표 사임…이용욱 단독대표 체제 SK온의 기술 경쟁력을 책임지던 이석희 각자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석희 대표가 사임하면서 SK온은 전략통 이용욱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배터리 업계가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력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향후 기술 리더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 관심이 쏠린다.SK온 기술통 이석희 각자 대표 퇴장29일 업계에 따르면 이석희 대표는 전날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본인의 사의 사실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석희 대표는 “저는 5월을 끝으로 SK온 최고경영자(CEO)로서 소임을 마무리하고자 한다"며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에서 SK온 구성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건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이어 "지난해 말부터 CEO로서 막중 3 ‘IP 가공 장인’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신구 타이틀 쌍끌이 넷마블의 IP(지적재산권) 가공 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고 있다. 바로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를 활용한 간판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가 7주년 업데이트로 역주행에 성공했으며, 올해 3월 출시한 ‘일곱 개의 대죄:Origin’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면서다.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넷마블의 원작 IP에 대한 이해 능력과 이용자 친화 서비스 운영의 시너지라고 평가한다.‘칠대죄:그랜드 크로스’, 7주년 업데이트로 日 역주행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1일 진행된 7주년 업데이트 이후 일본 애플 앱스토어(iOS) 매출 4위에 올랐다.일곱 개의 대죄: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