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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인사) 식품·화학·건설·제조부문 정기임원 인사 명단

김지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30 06:19

(롯데인사) 식품·화학·건설·제조부문 정기임원 인사 명단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 김용수

롯데아사히주류 대표이사 상무 김태환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부사장 김영순

롯데건설 CM사업본부장 전무 한치덕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씨텍 대표이사 내정 전무 안주석



◆승진

◇롯데제과

상무 정연학, 김승희, 장노수

상무보A 정재웅, 미에케 칼레바우트(Mieke Callebaut)

상무보B 최성철,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연, 박경섭



◇롯데칠성음료

전무 이영구

상무 김상태닫기김상태기사 모아보기, 허병탁, 방형탁, 우창균

상무보A 김양순, 허용, 김원국, 신원균

상무보B 유용상, 이덕용, 김이훈, 김진만, 김윤종, 정재학

전문임원(상무보B) 진달래



◇롯데푸드

전무 조경수

상무 김종길

상무보A 손희영

상무보B 류하민



◇롯데리아

상무 김상형

상무보B 허재필



◇롯데중앙연구소

전무 이규영

상무 이경훤



◇롯데유통사업본부

상무보B 김장용



◇롯데로지스틱스

상무보A 문종길



◇롯데상사

상무 정기호



◇롯데케미칼

부사장 이자형

전무 정부옥, 최남식

상무 김정년, 배성수, 박범진, 박현철, 황진구

상무보A 민병진, 최정환, 손태운, 이중형, 조성택

상무보B 김수학, 임오훈, 이상현, 나호성, 박수성, 박제성, 노행곤, 성낙선

전문임원(상무보B) 서영종



◇이비카드

상무보B 류부현



◇롯데인재개발원

상무 전영민



◇롯데렌탈

상무 강우영

상무보B 남승현, 박현구, 안승찬



◇롯데건설

부사장 석희철

전무 김우균

상무 신현일, 오기종, 이부용, 박대환

상무보A 정형철, 윤해식, 박창근, 황윤현, 류병정, 박재원

상무보B 김규동, 이병관, 이병준, 지승렬, 노규현, 권순명, 최진, 정용화, 이득복



◇롯데알미늄

상무보B 박상갑, 한충희



◇롯데알미늄 기공사업본부

상무보B 서완규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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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타이어, 폭스바겐 소형 전기차에 ‘아이온’ 공급…전동화 파트너십 확대 한국타이어가 독일 폭스바겐 차세대 소형 전기차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공급한다. 폭스바겐의 전기차 대중화 전략을 뒷받침하는 차종으로 공급 범위를 넓히면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전동화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한국타이어는 폭스바겐의 차세대 소형 전기차 ‘ID.폴로(ID.Polo)’와 ‘ID.크로스(ID.Cross)’에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제품을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두 차량은 폭스바겐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ID.폴로는 기존 ID.2all 콘셉트카의 양산형 모델로, 폭스바겐의 대표 소형차 폴로를 전기차로 구현했다. ID.크로스는 도심형 모빌 2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계약 개시…10% 가격 인상 납득 시킬까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을 거친 신형 ‘디 올 뉴 투싼’을 앞세워 준중형 SUV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가장 큰 관심사는 가격이다. 현대차는 전작보다 약 296만 원 인상했지만, 넓어진 실내 공간과 개선된 주행 성능,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을 얼마나 상쇄하느냐가 신형 투싼의 초기 흥행을 좌우할 전망이다. 현대차의 SUV 판매 기반을 강화하고 전체 판매량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디 올 뉴 투싼’ 계약 시작현대차는 21일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계약을 시작했다. 2020년 4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선 3 ‘에너지 전쟁 반사이익’ SK가스, 투자에 무게…환원은 단계적으로 SK가스가 울산GPS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1조2242억원을 신규 사업 투자와 재무 건전성 관리에 우선 배분한다. 향후 3년간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하는 금액은 900억원으로, 매각대금의 7.4% 수준이다. 기존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특별배당 가능성도 열어뒀지만 구체적인 규모는 정하지 않았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규모 현금 유입을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하는 모습이다.SK가스는 지난 14일 기업설명회에서 2027~2030년 연결 세전이익 목표를 기본 이익 4500억원에 추가 수익을 더하는 구조로 제시했다. 기본 이익 가운데 2500억원은 LPG·트레이딩·LNG 등 핵심 사업에서, 2000억원은 울산GP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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