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증권, 백세든든연금 이벤트 당첨자 탄생

원충희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2-21 17:45 최종수정 : 2015-12-21 23:17

NH투자증권, 백세든든연금 이벤트 당첨자 탄생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 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5개월 동안 ‘백세든든연금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최고 사은품인 티볼리 자동차의 주인공이 탄생했다고 21일 밝혔다.

백세든든연금 이벤트의 최신 SUV 티볼리 자동차 당첨자는 100세시대 연금저축계좌/IRP를 300만원 이상 신규가입 또는 이전한 고객 1만2000여명에게 추첨권을 부여한 후 대표이사의 추첨을 통해 최종 1명이 선정됐다.

추첨 진행과정은 동영상으로 촬영, NH투자증권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게시해 추첨의 공정성을 보여줬다. 이날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진행된 경품증정 행사에서는 김원규 대표가 당첨 고객을 초청하여 경품을 직접 전달했다.

백세든든연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장기 연금상품을 신규 가입하거나 이전한 고객에게 금액에 따라 최대 3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자동이체로 매월 20만원 이상 적립하는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자동차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자동차 경품을 제외한 상품권 증정 이벤트인 ‘백세든든연금 이벤트2’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는 “올해 NH투자증권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며 2016년에도 항상 고객님을 먼저 생각하는 NH투자증권이 되겠다”고 말했다.



원충희 기자 w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김성주 국민연금 이사장 "리밸런싱, '매도 폭탄' 가능성 제로"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내주식 리밸런싱에 따른 이른바 '매도 폭탄설'을 일컬어 "가능성 제로(0)"라고 일축했다. "크게 덜어내면 또 어긋나, 조금씩 정교하게" 리밸런싱 설명김 이사장은 1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국민연금 리밸런싱과 74조 매도폭탄의 진실'이라는 게시글을 통해 "일단 74조 수치가 틀렸다 "어떻게 계산했는 지 모르지만 터무니 없는 숫자"라고 지적했다.그는 "언제부터 애널리스트가 '점쟁이' 노릇을 하게 되었는 지 의아하다"고 언급키도 했다. 김 이사장은 "만약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에 들어가더라도 '폭탄'이 될 가능성은 제로"라고 강조했다.그는 "지난 1월 기금위에서 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고려하 2 트러스톤,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비판…"주주환원 의무 회피" 태광산업이 자사주(자기주식)를 향후 전략적 인수합병(M&A)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의무 회피를 위한 사후적 명분"이라고 반발했다.트러스톤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광산업이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했다"며 "극단적 저평가 상태를 해소할 정량적 목표와 이행 의지가 전무한 부실 보고서"라고 입장을 밝혔다.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에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자사주 소각 회피" 전날 태광산업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3 30살 코스닥, 발전 해법은…"세그먼트 도입·장기자금 유입 관건"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하고,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거래소(KRX)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기업 간 편차 확대…“세그먼트 도입해야”이날 기념행사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실장은 코스닥 시장의 정체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강 실장은 “그동안 코스닥은 혁신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장으로서 역할에 중점을 둬왔다”며 “앞으로는 1800여 개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업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