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전자파, 전기세, 가격비교도 필요 없는 온실매트 동영상 관심, 조회 폭발!!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1-24 09:15

전자파, 전기세, 가격비교도 필요 없는 온실매트 동영상 관심, 조회 폭발!!
이제 전자파와 전기요금이 걱정이 없는 전기장판, 매트가 등장하여 온수 매트를 이어 온실 매트가 등장하여 관심과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

자연과건강에서 판매하는 온실매트 상세설명에 있는 동영상에서는 온실매트의 테스트를 보여주는데 1번 동영상 같은 경우에는 큰 물통에 온수매트를 넣어 담군 후 전기파가 발생하는지 테스트를 보여준다.

전원 코드를 꼽고 열선이 들어오는 순간 물과 전기에 민감하다는 미꾸라지를 넣고 반응을 살피는데 미꾸라지는 잘 움직이고 전기에 반응마저 없다, 동영상을 찍는 주인공이 직접 손으로 물속에 넣어 열선을 만지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

전기 감전과 전기에 관련된 문제들이 발생하지 않는 동영상을 보고 소비자는 믿음이 생기면서 전기메트, 온수매트에서 온실매트로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동영상 2번은 소비자가 전기파를 수치로 보여달라는 내용을 받고 테스트를 하는 동영상이다. 핸드폰의 전기파와 자연과건강에서 판매하는 온실매트 전기파를 비교 하였더니 온실매트의 전기파는 정말 미미할 정도로 낮았고, 외에 타 기계들은 온실매트보다 매우 높았다.

동영상을 본 A씨(38세)는 “이것은 선택에 여지가 없다. 건강과 전기요금과 편리성 전체적으로 고려할 때에도 이 온실매트가 답이다, 라고 말하고 자취생 소비자B씨(24세)는 가격은 비싸 보이지만 한번 사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전자파와 화재, 감전 위험도 없어서 부모님 선물로 꼭 이제품을 해주고 싶네요” 라고 말하며 앞으로 대단한 인기를 끌것이라고 말했다.

불만제로 될 온실매트는 30W 다용도 / 60W 싱글 / 100W 더블형으로 3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고, 전기방석으로 이용하려면 30W 다용도로 이용하면 전구 1개정도 키는 요금밖에 나오지 않는다.

동영상은 자연과건강 홈페이지(www.paldoherbnuri.com) 온실매트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온실매트를 개발한 슬립메이트(주) 대표는 해외 수출과 주식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FN온라인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코오롱인더, 4년 만에 배당 확대 배경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4년 만에 배당을 확대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이어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건설과 바이오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코오롱그룹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 4일 1주당 900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까지 유지해 온 주당 600원보다 50% 늘어난 규모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중간배당을 확대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처음이다. 회사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보통주 기준 연간 주당 배당금 1300원을 유지해 왔다. 2020년 1000원이었던 연간 배당금은 2021년 1300원으로 늘어난 2 SK지오센트릭, 금리밴드 넓혀 회사채 700억 도전…실적 회복세는 ‘주춤’ SK지오센트릭(대표이사 김종화)이 회사채 차환을 위해 올해 두 번째로 공모 시장을 찾는다. 2년 연속 적자를 낸 뒤 올 상반기 흑자로 돌아섰지만, 2분기 들어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서 실적 개선세의 지속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지오센트릭은 이달 22일 2년물(400억 원)과 3년물(300억 원)로 나눠 총 700억 원 규모의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4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될 수 있다. 대표주관은 한국투자증권·SK증권·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사가 공동으로 맡았다.조달 자금은 2027년 1월 만기도래하는 21-1회 공모사채(발행 3 카카오, '카카오툴즈' 쇼핑·금융까지 연결…AI 생태계 확장 카카오가 '카카오툴즈'에 새로운 파트너사 서비스를 연동하며 일상 속 인공지능(AI) 활용 범위를 넓힌다. 게임과 공간, 여행에 이어 쇼핑과 금융, 생활 영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하며 에이전틱 AI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카카오는 11일 '챗지피티 포 카카오' 내 카카오툴즈에 7개 파트너사의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동을 마친 OP.GG, 직방, 하나투어를 포함하면 카카오툴즈에 참여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총 10곳으로 늘었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파트너사는 다이소몰, 룩스루·스페이스클라우드·신세계면세점·신한카드·LF몰·청연이다. 지난 3월 카카오툴즈 확대 개편에 이은 두 번째 파트너 협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