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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세교자이’ 10월 아파트 분양 임박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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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0-21 10:56 최종수정 : 2015-10-26 18:21

GS건설 ‘오산세교자이’ 10월 아파트 분양 임박
분양 전부터 관심이 뜨거웠던 GS건설 ‘오산세교자이’가 오는 10월 드디어 분양을 시작한다. 10월 23일(금)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오산세교자이는 25일(일)까지 유명 개그맨 행사와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개발지구 B-5블록에 들어서는 오산세교자이는 2018년 1월 입주 예정으로 1,110세대를 수용하는 규모다. 소비자 수요가 가장 높은 75㎡, 83㎡의 중소평형대로 구성되었으며 교통?교육?쇼핑의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가 크다.

도보로 이용 가능한 대형마트 홈플러스와 병설유치원, 세미초등학교, 매홀중고등학교 등 단지 인근에서 대부분의 생활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필봉산을 끼고 있어 자연이 주는 4계절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10만평 규모의 물향기수목원은 아이들의 자연 체험 학습 또한 가능하게 해주며 도심 속에서 웰빙라이프를 실현시켜준다.

오산세교자이는 교통환경 또한 뛰어나다. 도보로 불과 5분 거리에 1호선 오산대역이 위치해 있으며 신규터널 개통 시 세교지구에서 동탄까지 차량으로 약 3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출퇴근길의 불편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수도권으로의 진입이 편리한 북오산나들목(IC)가 1km 근방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으로의 이동 또한 수월하다.

소비자들을 매혹시킨 것은 따로 있다. 바로 고급형 주택에만 적용 되었던 다락방과 테라스평면(자 이로프트, Xi-loft)을 최상층 50가구에 접목시켰다는 점이다. 자이로프트(Xi-loft)는 75㎡ 15세대, 83 ㎡ 35세대에 적용되었으며 다락방과 테라스 서비스 면적이 약 100㎡ 달한다. 또한 83㎡평형의 경 우 3면 발코니를 확장하면서 실사용 면적이 타상품 대비 3~4평이 늘어나 보다 넓은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오산세교자이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에 위치하며 10월 23일(금)~25일(일)까지 분양설명회 및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으며, 좀더 자세한 문의는 1644-1150 또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http://me2.do/FE6IshK9) 로 가능하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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