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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코 앞에, ‘오산세교자이’ 10월 분양

FN온라인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10-16 09:03

대형마트 홈플러스가 코 앞에, ‘오산세교자이’ 10월 분양
소비자들의 취향저격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오산세교자이가 오는 10월 분양을 시작한다. 분양 전부터 소비자들의 마음에 불씨를 지핀 오산세교자이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택지지구 B-5블록에 지어진다. 1,110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대 단지 아파트단지로, 전용면적 75㎡, 83㎡로 구성되어있다.

소비자의 부담을 줄이면서 질 높은 생활을 할 수 있는 중소평형대의 물량으로 전체의 100%를 차지한다. 특히, 아파트 입지의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전세대 남향위주배치는 계절의 변화는 제대로 느끼면서 즐거움까지 누릴 수 있다.

자녀를 둔 가정의 도보 통학이 가능한 GS건설의 오산세교자이 인근에는 세미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매홀중고등학교, 세마고등학교 등이 있어 자녀들의 안심 등하교가 가능하다.

인근에 위치한 홈플러스는 아파트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향후 아파트 자체의 가치에도 중요하다. 단지 인근에 대형마트가 인접해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사람이 몰리는 주말에도 대형마트주차난을 겪을 필요가 없다.

또한, 출퇴근 및 문화생활의 편의를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교통환경 역시 오산세교자이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인근에 위치한 1호선 오산대역은 물론, 1km 내외에 수도권으로 진입이 유리한 북오산나들목(IC)이 있어 출퇴근 시간을 줄여줄 전망이다.

이렇듯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GS건설 오산세교자이에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1644-1150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현재 진행 중인 관심고객등록 및 옐로아이디 친구추가 이벤트는 (http://me2.do/x1iI3gIq)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총 15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경품으로 주고 있다.


FN온라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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