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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해보험 ‘더드리는 건강보험’ 4대 중증질환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9-20 23:55

NH농협손해보험 ‘더드리는 건강보험’ 4대 중증질환 보장
NH농협손해보험은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희귀난치질환 등 4대 중증질환을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더(The)드리는건강보험’을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으로,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암, 급성심근경색, 뇌출혈에 대해 병의 진행단계에 따라 추가 보장이 가능한 상품이다.

특히 암 진단시 이미 4기암이거나 간암, 폐암, 혈액암 등 특정암일 경우 일반암 진단비 3000만원에 추가적으로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해주는 것은 물론, 일반암으로 진단비를 받은 이후, 해당 암이 4기암으로 진행될 경우에도 최대 5000만원의 보험금을 더 지급해 준다.

아울러 기존 진단받은 암 이외의 새로운 4기암이나 특정암을 진단받게 될 경우에도 추가 5000만원을 보장해 최대 8000만원까지 보장 가능하다.

이뿐 아니다. 가입 고객이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증을 진단 받은 후 해당 질환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에도 중증 뇌출혈진단비, 중증 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를 추가로 지급해 각각 최고 8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말기신부전증 등 3대말기질환과 6대희귀난치성질병(재생불량성빈혈, 운동뉴런질환, 파킨슨병, 심근질환, 모야모야병, 전신성홍반루프스)의 진단비도 보장해 고객은 더 많은 질병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납입면제 혜택의 범위도 대폭 넓혀 암, 뇌출혈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시 보험금 지급은 물론, 이후의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주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준 것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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