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NH투자證, ‘삼계탕’ 나눔으로 어르신들 건강 챙겨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8-16 20:48

NH투자證, ‘삼계탕’ 나눔으로 어르신들 건강 챙겨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 www. nhwm.com)은 8월 12일 본사소재지 인근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노숙인 들을 위해 선풍기와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김원규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쪽방촌 세대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배식을 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180여대의 노후선풍기 교체 지원도 함께 진행되어 생활여건이 불편한 쪽방촌 주민들에게 더욱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영등포쪽방촌 나눔 활동은 2013년 여름부터 시작했다. 김원규 사장은 2013년 취임 후 삼계탕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에게 매년 꼭 찾아오겠다고 약속했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여름 삼계탕 나눔 및 겨울 연탄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원규 사장은 “함께 생활하는 지역사회 내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 직속의 사회공헌단을 갖추고 결식아동지원 및 소아암환우지원, 농촌의료사각지대건강지원, 저소득가정 우수고등학생 ‘희망나무 장학금’ 지급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총 38개 사내봉사단의 자발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이노에이엑스, 삼성생명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AI 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 강점 [핀테크 돋보기] AI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대표이사 장인수·심현섭)가 삼성생명의 상품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노에이엑스가 지난해 출시한 요율 산출 자동화 솔루션 'InnoPAS(이노파스·Pricing Automation System)'를 적용한 첫 사례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노에이엑스는 삼성생명에 첫 자사 요율 산출 자동화 솔루션 이노파스를 적용한 상품 보험요율 효율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이노파스는 기존 문서 중심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여 보험요율 산정에 필요한 상품 정보 기초 데이터 산출식을 통합 관리하고, 산출부터 검증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 2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 지역농협과 하반기 첫 연계투자…하반기 모형 고도화 방침 [2026 온투업 하반기 진단②] 에잇퍼센트가 하반기 지역농협과 첫 연계투자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저축은행 연계투자에서 쌓은 성과를 발판으로 제휴처를 상호금융권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28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계에 따르면 에잇퍼센트는 지역농협을 첫 협력처로 삼아 하반기 중 상호금융권 연계투자 상품 출시를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이다.앞서 농협상호금융은 지난달 15일 에잇퍼센트를 포함한 6개 온투사와 연계투자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비스 시행 목표 시점은 오는 11월이다.협력 구조는 상호금융의 지역 기반 자금과 에잇퍼센트의 디지털 신용평가·심사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상호금융 자금이 온투업 플랫폼을 거쳐 중· 3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결합 속도 내나…대주주 적격성 예외 반영 가닥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의 법 위반 전력을 일률적인 결격사유로 적용하지 말라는 규제합리화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에 예외 기준을 반영하기로 했다. 이번 시행령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둘러싼 대주주 적격성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2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규제합리화위원회는 지난 24일 제8회 성장분과위원회를 열고 금융위가 마련한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양벌규정에 따른 법인 처벌 등이 결격사유에서 제외되고 네이버의 벌금형이 예외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되면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의 항소심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도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