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부산은행도 ‘주택청약종합저축’ 취급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5-07-16 15:16 최종수정 : 2015-07-16 19:14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나란히 선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은행을 취급할 수 있는 은행으로 추가 선정되는 경사를 맞았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선정결과 이들 은행이 포함되면서 오는 9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취급한다.

지금까지는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 등 국내 전 지역에 걸쳐 영업망을 지닌 은행들만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역할을 수행해 왔다.

부산은행과 대구은행이 추가 선정됨에 따라 적어도 부산, 울산, 경남과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은 청약통장 가입 때문에 대형 은행에 가야했던 불편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은행 한 관계자는 “향후 시행 예정인 계좌이동제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들 은행은 주책청약종합저축 취급은행으로 선정된 쾌거를 기념해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펼치는 지역사회와 함께 기쁨을 나누는 퍼포먼스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