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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고객의 마음으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재무설계사 KGA에셋 장훈남 지점장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7-01 18:15 최종수정 : 2015-07-01 18:46

<인터뷰>고객의 마음으로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재무설계사 KGA에셋 장훈남 지점장
현재 어느 회사에서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가요?
-KGA에셋㈜에서 고객의 마음으로 종합재무컨설팅을 하고 있는 장훈남 지점장 입니다.

저의 업무는 고객 재무 상담과 동시에 현재 가입중인 보험의 보장분석을 통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보장 효과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절약한 보험료를 저축 및 투자로 전환하여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자금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보험설계사로 입문하게 된 계기는?
-솔직히 보험하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저 또한 그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 중에 한 명 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보험설계사로 근무하시던 ROTC 선배님을 만나 보험의 가치와 의미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되어 보험설계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많은 보험회사가 있고 각 회사의 상품마다 장단점이 모두 달라서 '이 모든 회사의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고객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생각 실천이 가능한 종합금융회사(GA)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망설임 없이 종합금융회사에서 보험설계사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설계사로 입문하여 지금까지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저는 지금까지 재무 상담이나 보험 상담을 할 때면 항상 고객이 아닌 “내보험이다”이라는 생각을 먼저 합니다. 내 보험 이라는 생각을 하면 보험도 자연스럽게 가장 저렴하면서 보장은 최고인 상품으로 찾을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 마음이 저를 지금까지 고객들과 함께하면서 이 일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만든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이라면 대학시절 친한 형입니다. 가입된 보험 증권을 받기까지 무려 3개월이나 걸렸고, 총각인데 보험을 보장성으로 5개에 보험료만 매월 70만원 정도 내고 있었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분들이 친인척, 친구, 대학선배라서 쉽게 해약도 못하고 보험료 많이 내고 있으니 보장도 크게 잘 가입되어 있을 것이라 믿고 있었습니다. 내 보험을 조정한다는 마음으로 보험증권 분석을 통해서 가차 없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리모델링에 돌입했고, 결국 보험을 3개로 줄인 대신 보장은 기존 보장보다 두 배로 늘리고 보험료는 매월 39만원으로 낮췄습니다.
보험이 평균 20년 이상의 장기납입 상품임을 고려하면 형의 경우는 리모델링을 통해 보험료를 최소 7천만원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보게 되었습니다. 형을 만나면 형이 맛있는 밥을 사는데 항상 하는 말이 "훈남이 때문에 집 전세 값 아꼈다"라고 하는데 그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보람을 느낍니다.

자신 있는 상담 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생애주기에 따른 재무 설계와 재테크가 가장 자신 있는 상담분야입니다. 하지만 보험을 바로잡지 않고서는 재무 설계가 불가능 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재무 설계 이전에 반드시 보험증권 분석을 통한 보험의 보장분석 확인 및 리모델링을 먼저 해드립니다.

보험은 회사별, 상품별에 따라서 보장의 범위와 보험료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고객은 어떤 회사의 어떤 상품을 어떤 설계사로부터 제안 받느냐에 따라 보험료와 보장이 달라집니다. 저의 장점은 28개 생명보험, 손해보험 회사 약 1000종의 상품 중 고객의 연령과 상황에 맞는 최적합의 상품을 비교분석 및 제안해 드릴 수 있으며, 남다른 투자방법으로 고객의 자산을 증가시켜 드리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가치와 앞으로의 비전이 있다면?
-제가 일을 하면서 항상 생각하는 슬로건이 "누구를 만나 어떤 상담을 받느냐에 따라 자산이 달라진다!" 입니다.
이 슬로건에 걸맞도록 저를 만나는 모든 고객들이 "장훈남 지점장을 만나서 재무상담 받았더니 집 자산이 늘어났다"는 말을 평생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재무 설계사가 되겠습니다.

KGA에셋 장훈남 지점장
- 문의전화 : 062-373-0041
- 이메일 : chhn1004@nate.com
- 카카오톡 ID : chhn1004



FN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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