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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에셋,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프로젝트 성공적 종료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26 14:05

열악한 공연 환경 개선을 위한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의 프로젝트

골든에셋,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프로젝트 성공적 종료
골든에셋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골든큐브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 및 영상 촬영 등 무상 제공

투자컨설팅 전문기업 골든에셋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골든큐브(www.goldencube.net)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예술의 미래,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의 꿈의 무대 프로젝트가 많은 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종료 되었다.

골든에셋은 공연 자금과 홍보가 필요했던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에게 골든큐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사진과 영상 촬영 및 편집, 프로젝트 페이지 디자인도 함께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과 함께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통해 해당 프로젝트를 알리고 공유하여 펀딩을 성공적으로 종료 했다.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2학년 박효원 학생은 “우리 모두 공연 무대에 서고 싶다는 열정과 간절한 소망이 있었지만 열악한 공연 환경과 비용 문제로 고민 하던 저희에게 무상으로 프로젝트 진행과 컨텐츠 제작을 해주신 골든에셋 관계자분들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 될 수 있게 저희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은 크라우드펀딩 성공을 바탕으로 오는 6월 28일~29일 대학로 동양예술극장에서 <날 보러 와요> 연극 공연이 계획 되어 있으며 대구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참가작 <번지점프를 하다> 뮤지컬 공연이 예정 되어 있어 지금 이 시간에도 공연 준비에 박차 가해 열심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골든에셋,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프로젝트 성공적 종료


골든에셋 경영위원회(Master Grade Management)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시작으로 크라우드펀딩의 핵심인 현존하는 사회문제들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노력들을 알아봐주는 대중들의 평가를 통해 조달된 자금이 좋은 방향, 좋은 사람들에게 흘러가도록 골든에셋이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도 기여 하도록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골든에셋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골든큐브와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학생들의 행보가 기대된다.

*크라우드펀딩이란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은다'는 뜻으로 인터넷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공감하는 사람들로부터 아이디어를 실현할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새로운 방법이다.

최근 국내에도 크라우드펀딩법이 정무위를 통과 하였으며 향후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골든에셋, 크라우드펀딩 “골든큐브” 안양대 공연예술학과 프로젝트 성공적 종료




이창선 기자 partne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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