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증권업 핀테크 선도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6-01 00:50

특허가치 평가 솔루션 회사인 위즈도메인과 업무제휴
특허가치 평가 솔루션 회사인 위즈도메인과 업무제휴

현대證, 증권업 핀테크 선도
D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사진 왼쪽)은 지난 27일(수)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금융위에서 개최한 ‘핀테크 데모데이’에서 특허가치 평가 솔루션 회사인 위즈도메인(대표이사 김일수·사진 오른쪽)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지난 28일(목) 밝혔다.

위즈도메인은 특허가치 평가, 기술 조망 분석, 기업 경쟁력 분석 등 특허정보에 대한 종합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특허 평가 업계 글로벌 1위 업체인 미국 ‘오션토모(Ocean Tomo)’와 제휴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대증권은 위즈도메인의 특허가치 평가모듈을 활용하여 산정된 주가기술비율(PTR·Price Technology Ratio)을 토대로 기술력 대비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는 솔루션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더불어,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처럼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투자 지표를 개발하여 실제 자산을 운용하거나 금융상품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박두현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제휴는 단순 뱅킹 분야의 핀테크를 넘어 금융아이디어에 IT기술을 접목한 금융상품을 개발하는 등 증권 핀테크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것” 이라며 “향후 핀테크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