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DB대우증권, ‘개인연금 성년의 날 이벤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4-27 14:41 최종수정 : 2015-04-27 14:48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27일(월) ‘개인연금 성년의 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금저축 계좌이체 간소화(4월27일) 시행을 맞아 타사로부터 개인연금을 이전하는 고객의 대학생 (손)자녀와 자녀명의 개인연금을 적립식으로 10만 원 이상 가입하는 신규고객의 대학생 (손)자녀에게 “KDB대우증권 대학생금융캠프”참가신청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KDB대우증권 대학생금융캠프”는 대학생(손)자녀의 금융지식함양과 취업준비를 위해‘금융인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금융/증권 STORY’, ‘애널리스트에게 배우는 미래의 산업이야기’, ‘20대부터 시작하는 재테크 노하우’, ‘이미지 메이킹’, ‘스토리가 담긴 자기소개서 작성법’, ‘인사담당자와 함께하는 모의면접’의 과정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0명을 대상으로 6월22~23일, 29~30일 2회(회차당 50명 초청)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다.

KDB대우증권 박병찬 마케팅부장은 “개인연금 계좌이체 간소화로 2개 이상의 금융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고객의 번거로움이 해소됐다”며, “(손)자녀의 미래를 위해 증여를 고민하시는 (조)부모께서는 일정금액 범위 내에서 세금걱정을 줄여주는 장기증여 플랜으로 (손)자녀에게 효도도 받으면서 꾸준히 증여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KDB대우증권은 2월부터 시작한 ‘개인연금 Welcome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적립식으로 10만원 이상 가입한 신규고객에게 적립금액별 최대 2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300만원 이상 타사에서 계약을 이전하거나 일시금으로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과 연 3.5%의 매칭RP에 가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타사 이전 고객에 한해서 매칭RP한도를 2배로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KDB대우증권 영업점과 고객지원센터(1588-3322)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주총 문화 패러다임 바꾼다"…예탁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첫 선 "그동안 '슈퍼 주총데이' 접근성 한계 등이 지목됐는데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에는 대폭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자의결권 플랫폼 '이봅(eVOP, Electronic Voting Platform)'은 한국 주총 문화 패러다임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이윤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플랫폼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을 소개했다.개정 상법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산 총액이 2조원 이상인 상장사는 전자주총 개최가 의무화된다.이윤수 사장은 "eVOP은 예탁원의 핵심 인프라인 주요 업무 시스템과 동일한 수준의 안정성과 보안 2 AI 믿고 샀는데…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흔드는 '반전' 인공지능(AI) 열풍을 타고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반도체주가 역설적으로 AI 투자 부담에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투자 비용을 웃도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다.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외국인 매도 압력에 동반 하락했다.시장의 질문도 달라졌다. AI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아니라 투자한 돈을 언제,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다. AI 반도체 랠리가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지, 과도한 기대를 되돌리는 조정에 들어설지 시험대에 올랐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 “김치가 익어가듯 장기투자도 자리 잡길”…금투업계 '사랑의 김치페어' “겉절이부터 묵은지까지 저마다의 맛이 있지만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는 시간이 흐르며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우리 자본시장이 지향하는 장기 투자도 이와 닮아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도 투자자가 더 큰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장기 투자가 자리 잡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금융투자협회는 4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 및 증권유관기관들과 공동으로 ‘제16회 사랑의 김치페어’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축사에서 황성엽 금투협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행사에는 금투업계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해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황영기 초록우산재단 회장이 참석했다.86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