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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파생시장협의회 주최 ‘최우수 파생금융기관’ 선정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3-25 22:09

NH투자證, 파생시장협의회 주최 ‘최우수 파생금융기관’ 선정
NH투자증권(사장 김원규, www.nhwm.com)은 파생시장협의회가 주최한 제10회 KOSDA 어워즈에서 ‘최우수 파생금융기관(House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ETN시장 활성화에 앞장선 점, 차별화된 신상품 개발 및 출시를 통한 파생상품시장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한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받았다. 2014년 ELS, DLS를 약 15조 원 가량 발행하여 발행액 기준 업계 1위의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끌어냈고, 파생시장의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 등을 통해 국내파생상품 시장 발전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특히 NEW HEART형 ELS의 경우 투자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파생시장협의회(KOSDA)는 국내 파생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협의체로, 매년 국내 파생상품시장 발전에 기여한 기관과 파생상품을 선정해 상을 수여해왔다. 정자연 IC사업부 대표는 “NH투자증권이 파생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 위해서 상품개발과 시장개척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2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제 10회 KOSDA Awards 시상식’에서 최우수 파생금융기관상(House of the Year)을 수상한 NH투자증권 정자연 IC사업부 대표(사진 오른쪽)가 알렉스 박 파생시장협의회 회장(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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