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은행 국·실·부장 등 인사이동

김효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28 15:41

◇국·실·부장 보임

△정책보좌관(1급) 신호순 △지역협력실장(1급) 강성대 △금융통화위원회실장(2급) 이환석 △국제협력실장(1급) 정규일 △커뮤니케이션국장(1급) 장택규 △경제교육실장(1급)정준 △전산정보국장(1급)전경진 △전산정보국 전산운영부장(2급)김한성 △인사경영국장(1급)임형준 △인재개발원장(1급)차현진 △조사국 물가분석부장(2급)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한 △조사국 계량모형부장(2급)이재랑 △조사국 국제경제부장(2급)이원기 △경제통계국장(1급)전승철 △경제통계국 금융통계부장(2급)박승환 △경제통계국 국민계정부장(2급)김영태 △금융안정국 금융시스템분석부장(2급)원종석 △통화정책국 정책연구부장(2급)장한철 △금융시장국장(1급)허진호 △금융결제국 결제감시부장(2급)임철재 △국제국장(1급)홍승제 △국제국 국제금융부장(2급)박찬호 △뉴욕사무소(워싱턴주재)(1급)이중식 △동경사무소장(1급)장광수 △런던사무소장(1급)정영택 △북경사무소장(1급)김대형 △북경사무소(홍콩주재)(1급)성상경 △외자운용원 외자기획부장(1급)서봉국 △경제연구원 부원장(1급)박진수닫기박진수기사 모아보기 △목포본부장(1급)김한중 △광주전남본부 기획조사부장(2급)김창호 △대전충남본부장(1급)김한수 △충북본부장(1급)신수용 △강원본부 기획조사부장(2급)신창식 △경기본부 기획조사부장(2급)김준기 △경남본부장(1급)조용승 △강남본부장(1급)김인섭

◇1급 승진 및 이동

△경제교육실 한영기 △인사경영국 이종건 임경 △인재개발원 강재택 이용회 이인규 △통화정책국 최요철 △국제국 강순삼 △경제연구원 배재수 최창복 △국방대학교 파견 신운

◇2급 승진

△기획협력국 임현묵 △금융통화위원회실 박철원 △국제협력실 백승호 정지영닫기정지영기사 모아보기 △커뮤니케이션국 김진용 △전산정보국 김한성 △인사경영국 박소익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조사국 김준태 장정석 △경제통계국 노충식 △금융안정국 김훈 △금융시장국 김인구 최낙균 황인선 △금융결제국 박상규 이종렬 △외자운용원 전귀환 △경제연구원 문성민 △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광주전남본부 김창호 정문갑 △대전충남본부 이승복 △제주본부 이우기 △금융감독원 파견 감충식 △예금보험공사 파견 장규호 △인사경영국소속 김영일

◇2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김대수 최원형 △금융안정국 박형근 이명희닫기이명희기사 모아보기 △통화정책국 강지광 △금융시장국 문한근 황성 △금융결제국 성경창 △충북본부 박민호 △인천본부 김성주 △경기본부 강병천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현정 △한국금융연수원 파견 이승희

◇3급 승진

△기획협력국 이덕배 △금융통화위원회실 안성근 최용훈 △커뮤니케이션국 김대진 △전산정보국 안운섭 이재율 △인사경영국 문신철 전재현 최장오 하혁진 △조사국 강태수 이은석 이재기 최진호 최창호 △경제통계국 홍경희 △통화정책국 김용민 △금융시장국 박상하 이정헌 정흥순 진수원 △금융결제국 김철 윤성관 장강봉 최진만 △발권국 이병창 △국제국 송대근 조원빈 △외자운용원 강남이 정희섭 △경제연구원 이동렬 △부산본부 주재현 △대구경북본부 도용호 박진호 △경기본부 김기호 △한국은행노동조합 파견 신상준 △국무총리실 파견 김준철 △기획재정부 파견 한재현

◇3급 이동

△기획협력국 권태용 한형섭 △국제협력실 강성원 △커뮤니케이션국 심원보 이병희 이홍기 △전산정보국 박명균 박성우 △인사경영국 정성호 △인재개발원 이경호 이종덕 △조사국 박구도 안병권 이지호 △경제통계국 박영환 정규채 △금융안정국 김광식 김정현 류훈태 문제헌 박영대 방만승 이민규 △통화정책국 김병기 이경환 홍경식 △금융시장국 김정훈 △금융결제국 박진순 △발권국 권관주 김동균 김재득 김태형 △국제국 성광진 이병학 황광명 △뉴욕사무소 최재용 △북경사무소 홍콩주재 임윤상 △외자운용원 권민수 박광석 정영진 △경제연구원 김기원 류현주 육승환 이동현 △감사실 김경용 김성욱 김승표 민성기 △부산본부 배해원 △대구경북본부 진영필 △목포본부 노태숙 오정렬 △광주전남본부 최봉서 △대전충남본부 임진규 △충북본부 연기수 △강원본부 곽무섭 △경기본부 손영호 △강릉본부 이동원 이호균 △울산본부 권승혁 △강남본부 이용주

◇4급 승진

△공보관 고지성 △기획협력국 윤승완 최정윤 △국제협력실 이창순 △전산정보국 오진하 유리 △인사경영국 유희준 △인재개발원 김나영 염기주 △조사국 이재호 △경제통계국 최연교 △금융안정국 이장원 이종웅 편도훈 △통화정책국 안성훈 △금융시장국 박성경 정우재 추명삼 황지용 △금융결제국 박기정 송은영 오태희 채규항 △발권국 이한별 △외자운용원 박민철 이재광 정재욱 △부산본부 남석모 △인천본부 김희숙 최정은 △제주본부 김민수 박진호 △경남본부 이경태 △울산본부 김윤겸 △금융감독원 파견 김성원 이용민 △외교부 파견 이은경 △기획재정부 파견 최인협

◇4급 이동

△공보관 조범준 △기획협력국 박연숙 엄주영 오석은 이상민 △국제협력실 김용환닫기김용환기사 모아보기 황영웅 △커뮤니케이션국 신혜원 안정호 조영숙 △전산정보국 고영수 △인사경영국 장미숙 △인재개발원 박춘옥 △조사국 박종현 우신욱 조병수 한민 한상우 △경제통계국 김선필 신성욱 이창헌 임웅지 주성제 최병오 △금융안정국 김민우 유성욱 정복용 △통화정책국 박기덕 박장호 △금융시장국 권태효 조용범 주성완 △금융결제국 송민성 △국제국 김민규 김윤래 ㅂ가철우 백봉현 △동경사무소 박병걸 △북경사무소 김영옥 △외자운용원 고승환 김신영 박상백 최석현 △경제연구원 이아랑 △감사실 김정남 조영규부산본부 김영천 △대구경북본부 이혜진 △광주전남본부 강호석 윤영실 △전북본부 박성준 최도형 △대전충남본부 김재원 △충북본부 박상운 △강원본부 이종한 △제주본부 백경훈 △경기본부 김태협 이상호 △강남본부 이주복 임수영 △국제금융센터 파견 남석원



김효원 기자 hyowon12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