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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도청이전 앞두고, 경북도청이전신도시 분양열기 ‘후끈’

이정훈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14 11:28

경북도청신도시 2차 우방 아이유쉘 센텀, 15일(수) 1순위 청약접수

7월 도청이전 앞두고, 경북도청이전신도시 분양열기 ‘후끈’
오는 7월, 경북신도청 이전이 확실시되고 도청신도시가 점차 제 모습을 갖춰나가면서 경북도청이전신도시의 분양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지난 해 12월 말 도청신도시 1단계 조성공사는 87.7%까지 진행됐고, 도청과 의회 청사가 92% 공정률을 보이며 2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를 진행중이다. 도 교육청도 53%대의 높은 진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도 경찰청은 올해 초 착공 예정이다. 토지 분양률은 48%선에 이른다. 특히 아파트는 94%의 분양률을 기록해 부동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 중에서도 경북도청이전신도시 최중심 자리에 위치하는 우방 아이유쉘 센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앞에 위치하고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1,884세대 우방 아이유쉘 브랜드타운이 경북도청이전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를 전망이기 때문이다.

특히 경북도청신도시 2차 우방 아이유쉘 센텀에 관심을 가지는 수요자들은 대구지역의 이전기관 종사자를 비롯하여 안동, 예천의 경북지역 실수요자들이 많다. 안동·예천지역 실수요자들이 높은 관심을 가지는 것은 신도시 내에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축되는 학군, 생활편의시설 및 교통, 문화인프라 등 보다 풍성한 신도시 혜택을 누리고자 하는 이유로 분석된다.

경북도청이전신도시는 기존의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국도34번, 지방도916, 927번 등 비교적 양호한 교통망에 진입도로 개설, 광역교통망 확충 등이 더해지면서 전국 어디서나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공원 녹지율이 전체 조성면적의 30.7%에 달할 정도로 쾌적한 신도시 환경을 자랑한다.

신도시답게 아이들 교육환경 또한 잘 조성될 예정이다. 우선 2015년까지 꿈빛유치원, 풍천풍서초, 풍천중이 개교 예정이며, 호명고는 2017년 3월 개교에 맞춰 공사가 진행중이다. 경북도청신도시 2차 우방 아이유쉘 센텀은 꿈빛유치원과 풍천풍서초, 풍천중, 호명고 등이 모두 근거리통학권에 위치해 안전한 통학환경을 구현한다.

신도시의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인프라는 경북도청신도시 2차 우방 아이유쉘 센텀 입주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예정이다. 복합메디컬컴플렉스, 복합커뮤니티시설, TBC, 농협중앙회, 보훈회관, 한옥호텔 등 부족함 없는 생활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수많은 관람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뜨거운 관심 속에 오픈한 경북도청신도시 2차 우방 아이유쉘 센텀은 15일 1순위, 16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국민은행 청약통장 가입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그 외 청약통장 가입자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접수하면 된다.

정당 당첨자는 1월 22일(목) 당사 견본주택 및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27일(화)부터 29일(목)까지 3일간 대구모델하우스와 안동모델하우스에서 계약을 체결한다. 분양문의 661899-8860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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