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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무)하얀미소치아보험’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5-01-07 22:35

한화손보  ‘(무)하얀미소치아보험’ 출시
한화손보는 2015년 첫 신상품으로 ‘무배당 하얀미소 치아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그동안 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보철치료를 더 크고 든든하게 보장함은 물론 치수치료(신경치료)까지 보장하는 치아보험이다. △치아보철 치료비 및 치아보존 치료비 지원과 함께 △니즈에 따른 갱신·비갱신형 선택이 가능하고 △충전치료도 연간 한도 없이 보장하며 △중도인출 기능을 통해 치아관리 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그동안 고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 보철치료를 최대 150만원까지 보장해(고급 플랜가입시) 보장내용을 확대했으며, 자주받는 보존 및 충전치료에 대해서도 연간 한도에 관계없이(단, 크라운은 연 3개한도) 치아 당 최대 20만원까지 치료비를 지원한다.

일반적인 신경치료인 치수치료에 대해서도 영구치에 대한 진단확정 후, 치료를 받은 경우 치아 당 2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적립부분 해지환급금과 보통약관의 해지환급금 중 작은 금액의 80% 한도 내에서 무이자 중도인출이 가능해 치아관리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목돈이 드는 치아치료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어 가계의 생활안정과 편리를 도모한 점도 눈에 띈다.

계약자의 니즈에 따라 갱신과 비갱신형 선택이 가능하며,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만 55세까지이다. 납입기간은 전기납, 5년부터 5년 단위로 20년까지, 보험기간은 연만기, 65세 만기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손보 상품업무팀 임동일 팀장은 “치과치료는 국민건강보험 적용 항목이 22.4%에 불과하고 실손의료보험에서도 대부분 보장이 안돼 가계의료비 부담을 키우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며, “‘무배당 하얀미소 치아보험’은 이러한 고비용 치과치료에 대한 가계 부담을 줄이고 의료보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치아건강을 위해 설계된 상품”이라고 밝혔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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