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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따뜻한 Free연금' 2014 최우수 금융상품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2-31 18:36 최종수정 : 2015-01-01 11:38

금감원 선정 우수신상품 선정서 최고 영예

'The따뜻한 Free연금' 2014 최우수 금융상품
한화생명은 31일 ‘The따뜻한 Free연금보험’이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14년 우수 금융신상품 시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이 시상하는 우수 금융신상품은 한 해 동안 개발된 금융신상품 중 독창성, 노력도, 고객반응 등을 평가해 대고객 서비스 증진 및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이 가장 큰 상품을 선정하며, 금융권역별로 2개의 상품을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시상한다.

‘The따뜻한 Free연금보험’은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월 보험료를 연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연내자유납’ 기능으로 독창성을 인정받아 올해 9월, 생명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3개월)을 획득했다. ‘연내자유납’은 고객이 미래 소득 사이클을 고려해 매년 납입하고자 하는 연간 보험료를 설정하면, 가입 1년 이후부터는 연중 아무 때나 원하는 보험료를 납입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고객은 계획했던 연간 보험료만 연중에 납입하면, 실효 없이 보험을 유지할 수 있어 안정적인 노후재원 확보에 용이하다.

또 연금보험의 불필요한 사망보장을 없애, 병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가입할 수 있도록 가입대상을 확대함은 물론 장기간병보장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고령층의 연금재원 확보에 최적화 된 상품이다. 이 같은 특징을 강점으로 지난 9월 출시 후 4개월만에 초회보험료 35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고객 반응이 뜨겁다.

한화생명 최성균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수상을 기회 삼아 고객이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독창적인 상품 개발로 업계를 선도함은 물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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