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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 고객유자녀 해외봉사 기금 전달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11-18 20:11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은 라이프플래너(LP)들이 영업노하우를 공유하는 ‘나눔 아카데미’를 열고, 이를 통해 모금한 기금을 고객 유자녀 해외봉사를 위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나눔 아카데미’는 푸르덴셜생명 LP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으로, 우수 라이프플래너들이 자신의 업무지식과 영업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기금은 강연 참석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모금된다.

올해 나눔 아카데미는 2월부터 10개월 동안 6명의 나눔아카데미 추진단과 19명의 LP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됐으며, 전국의 각 에이전시를 돌며 총 40회의 강의가 진행됐다. 이를 통해 마련된 2500여만원의 기금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지원금을 포함해 총 4500여만원의 기금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기금은 푸르덴셜생명 고객 유자녀 장학생들의 꿈과 용기를 지원하는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활동기금으로 사용되며 내년 2월경 유자녀 14명이 해외봉사를 떠날 예정이다.

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은 “이 기금을 통해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고객 유자녀들이 삶에 대한 큰 용기와 희망을 얻고 있다”며, “보험금 지급 후에도 생명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실천하는 라이프플래너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2001년부터 유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푸르덴셜 장학제도를 운영해 올해 총614명의 유자녀들에게 14억4000만원의 쟝학금을 지급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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