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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가족 생활보장 위한 ‘사망보장특약 2종’ 출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7-01 11:54 최종수정 : 2014-07-01 16:20

AIA생명, 가족 생활보장 위한 ‘사망보장특약 2종’ 출시
AIA생명(대표 다니엘 코스텔로)이 가장 부재시 가족의 생활 보장을 강화한 사망보장특약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무)플러스정기특약’과 ‘(무)플러스수입보장특약’은 보장성 및 저축성 보험의 주계약에 특약으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종신보험에 부가될 경우,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해 가장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시기인 ‘가장책임기간’ 동안 가족들이 보다 실질적이고 든든한 보장을 받도록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저축성 보험에 부가될 경우에는 자녀 교육 및 은퇴자금 등 저축성 보험 본연의 가입목표가 달성되기 전 가장이 사망하더라도, 추가 지급되는 특약 보험금으로 유가족이 재무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무) 플러스정기특약’은 정기보험의 보장내용이 특약형태로 개발된 상품으로, 고객의 니즈에 따라 필요기간까지 추가 사망보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유가족에게 대출상환의 부담이 전가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상환 만기시점까지 ‘(무) 플러스정기특약’을 가입하고, 가장 유고 시 보험금으로 대출을 상환함으로써 유가족들이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갑작스런 재해로 인한 사망의 경우 사망보험금이 50% 추가지급된다.

‘(무)플러스수입보장특약’은 경우 사망보험금이 매월 지급되는 형태로 가장 유고 시 가장책임기간 동안 유족의 생활비를 보장하는 특약 상품이다. 특약의 보험기간을 가장책임기간인 65세로 설정해 ‘(무)플러스수입보장특약’ 1억원에 가입한 가장이 40세에 사망했다면, 25년간 매월 100만원씩 총 3억원의 보험금이 유가족의 생활비로 지급된다. 이 특약 또한 갑작스런 재해로 인한 사망의 경우 사망보험금이 50% 추가 지급된다.

AIA생명 관계자는 “지난 2012년 생보협회가 발표한 ‘생명보험성향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보장보험의 평균 가입금액은 가구당 5700만원에 불과해 가장 사망시 남은 가족들이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는 데 현실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라며, “보험의 본질인 보장성 강화에 집중해 가장의 갑작스런 부재 시 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특약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다니엘 코스텔로 AIA생명 대표는 “가장 유고 시 고객의 재무목표와 필요에 맞게 고객의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AIA생명은 한국 가정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플러스정기특약’의 월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자4만원, 여자 1만9000원(특약 가입금액 1억원, 65세 만기, 전기납 최초계약 기준)이며, ‘(무)플러스수입보장특약’의 월 보험료는 남자4만4000원, 여자 2만1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AIA생명 마스터 플래너와 AIA생명 콜센터(1588-989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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