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證, 금융사기예방 '2014 able 새금융캠페인' 실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4-04-14 16:10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14일(월) 『2014 able 새금융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금융 사기로부터 고객들의 소중한 정보와 재산을 지키고, 예방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2014 able 새금융캠페인』은 금융 사기 중에서 가장 피해가 큰 피싱, 스미싱, 파밍 등의 금융 피해 사례들을 소개하고 공유하여 안전한 금융 문화를 선도하고자 기획된 금융 공익 캠페인이다

현대증권은 보이스피싱, 스미싱, 파밍의 금융 피해 사례를 각각 ‘팔랑귀편’, ‘에프엠편’, ‘까막눈편’의 3가지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하여 동사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 연동서비스에 업로드 하였으며, 현재 1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본 캠페인을 통해 일상적인 금융 피해 에피소드를 온라인 영상과 캠페인송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여 고객 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채널로의 확산을 유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에 앞서 2012년 6월 ‘2012 Olla! 희망캠페인’과 2013년 1월 ‘2013 able 나눔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업계의 모범을 보인바 있다. 손호영 온라인기획부장은 “『2014 able 새금융캠페인』을 통해 각종 금융사고에 대한 사례 및 예방법을 공유함으로서 안전한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4 able 새금융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2 "해외 부동산에서 AI·정책까지… 한국금융투자포럼 7년, 시장을 읽는 눈은 어떻게 진화했나" 2019년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던 질문은 해외 부동산이었다.2020년에는 Fed가 등장했고, 2021년에는 코인·주식·부동산이 한 무대에 올랐다. 2022년에는 고물가·고금리가 시장을 흔들었고, 2023년 이후에는 AI와 반도체가 새로운 투자 키워드가 됐다. 2025년에는 정책과 기업지배구조까지 투자 판단의 변수로 들어왔다.그 사이 매년 한국금융투자포럼 무대에 올랐던 전문가들도 시장과 함께 움직였다. 누군가는 같은 분야에서 더 깊이 들어갔고, 누군가는 새로운 산업으로 분석 영역을 넓혔다.7년 전 시장을 설명했던 사람들은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7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들의 행적과 당시 시장의 화두를 따라가 봤다.2 3 디지털엑스, 서비스명 '코빗→디지털엑스'로 변경…"미래에셋 브랜드 통합"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Digital X)가 서비스명을 기존 ‘코빗(Korbit)’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서비스 개편에 나선다.디지털엑스는 16일 서비스명을 코빗에서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8월 법인명을 변경한 데 이은 조치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그룹 편입 이후 브랜드 통합을 완성하게 됐다.자산·거래 내역 유지…서비스 이용 방식은 동일이번 개편에는 서비스명 변경과 함께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이용자 접점 전반의 대대적인 리뉴얼이 포함된다. 다만 기존 이용자의 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