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3가지만 확인하면 최저금리 대출 문제없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제대로 받자

주성식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11-27 18:20 최종수정 : 2013-11-27 18:26

3가지만 확인하면 최저금리 대출 문제없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제대로 받자
올해 들어 시중은행 및 보험사의 대출 금리가 급격히 낮아지면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하여 매매잔금 대출이나 저금리로 갈아타려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대출 상품을 저금리로 제대로 대출을 받는 방법도 덩달아 이슈가 되고 있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대출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는 자신이 대출을 받으려는 목적에 따라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주택 구입자금 대출인지, 기존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타려는 건지에 따라 금융사의 할인금리와 가산금리가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일부 시중은행의 경우 매매잔금대출을 받을 때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반면에 일부 보험사의 경우 할인금리를 적용해주기 때문에 적게는 0.2%에서 많게는 0.5%까지도 차이가 난다.

둘째는 대출 계획(거치유무, 대출기간, 상환계획, 중도상환수수료 등)에 따라 금융사와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금리가 낮다고 모두가 다 좋은 대출 상품은 아니다. 대출 초기에 원금상환이 부담된다면 거치기간 유무가 첫 번째 고려대상이 될 것이며, 대출 후 단기에 상환계획이 있다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제일 먼저 체크해서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처럼 자신의 대출 계획에 따라 여러 상품을 충분히 비교하여 최적의 대출상품으로 대출을 받는 것이 제대로 된 대출이다.

마지막으로 목적과 대출계획이 확실해졌다면 최대한 많은 금융사의 상품들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대출로 정하면 된다. 현재의 금융사 대출상품들은 굳이 주거래 은행이 아니더라도 최저금리로 대출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기에 시간이 충분하다면 직접 여러 금융사를 방문하여 상품들을 확인하거나, 아님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온라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통해서 최적의 대출 상품을 안내 받는 방법이 있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와 관련하여 뱅크몰 관계자는 “성공적인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 주택구입자금대출을 받으려면 최대한 많은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해보는 것이 좋다. 하지만 개인이 세세한 금융사 대출조건까지는 알기는 쉽지 않으며, 비교 한다고 해도 오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일인 만큼 많은 대출자들이 손쉽게 아파트ㆍ주택담보대출을 받는 방법을 원하고 있다. 고객들의 이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에서는 전 금융권의 금리를 비교 해드리고 있으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이나 상품 선정까지도 도움을 드리고 있다. 더욱이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고객분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하여 제대로 된 대출을 받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몰(www.bank-mall.com)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나 070-8796-6000을 통한 전화접수 모두 가능하며 모든 상담서비스는 무료로 진행된다. 온ㆍ오프라인 운영 10년이상의 경력으로 누적 8만명이상의 고객에게 대출진단을 통해 맞춤형 대출컨설팅을 도움을 드렸으며 최근 “M언론사의 2013년 금리비교사이트부문 소비자만족도 1위”와 “H언론사의 2013년 경제발전에 도움을 준 창조경제 혁신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사이트를 방문, 이용하는 고객들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뱅크몰을 이용하면 시중은행에서 제공하는 주택구입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빌라주택담보대출, 전세보증금담보대출, 장기고정금리주택담보대출인 적격대출,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경매낙찰자금대출 상품 같은 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는 물론이고 햇살론 대출조건이나 대출자격에 대해서 안내하며 신용대출 금리비교까지도 개인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상품으로 안내해주는 선진형 맞춤 금리비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주성식 기자 juhod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DQNSBI저축은행, 부실 정리로 연체율 최저…한국투자저축은행 9% 육박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건전성] SBI저축은행이 채권 매각을 통한 연체 자산 정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연체대출비율 최저를 기록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연체대출비율 8.57%를 기록하며 5개사 중 가장 높은 연체대출비율을 보였다. 다만 이는 1분기에 정점을 찍고 개선세 보이는 모습이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SBI저축은행(4.52%)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저축은행(8.57%)로 나타났다.SBI저축은행에 이어 애큐온저축은행(4.84%), 웰컴저축은행(6.45%), OK저축은행(6.58%)이 뒤를 이었다. 고정이하여신비 2 코람코자산신탁, 과천청사역 1지구 시행자 참여 추진 코람코자산신탁이 과천 원도심의 정부과천청사역 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시행자 참여를 추진한다.코람코자산신탁은 9일 ‘정부과천청사역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통합준비위원회’와 민간 신탁방식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부과천청사역 1지구는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3·1-14·1-17·1-18번지 일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 인접한 상업지역이다.사업 구역은 1만2415㎡다. 계획안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복합단지가 담겼다. 공동주택 590여가구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건축연면적은 약 15만6300㎡다. 세부 건축계획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노후 상업지역에 주거· 3 희림건축, 은마재건축 설계 이어 CM까지 수주 희림건축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에 이어 건설사업관리(CM)까지 맡는다. 설계 단계부터 사업 전반을 파악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관리 영역을 확대한다.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CM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다.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포함해 3개 업체가 경쟁에 참여했다. 조합은 재건축 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 사업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CM 업체로 선정했다.희림건축은 이번 수주를 통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와 건설사업관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설계 과정에서 축적한 사업 이해도를 CM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