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형 대형IB 닻올렸다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3-10-30 21:16

금융위 대우, 우리투자, 삼성, 한국투자, 현대證 등 대형IB지정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형 대형IB가 탄생했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신제윤)는 지난 30일(水) 제18차 정례회의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등 5개사다.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상법상 주식회사, 증권 인수업을 영위, 위험관리·내부통제기준 구비 등 지정요건에 충족돼 이들 5개사가 대형IB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된 것이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에 한해 신생기업을 위한 투·융자, M&A 등 종합적인 기업금융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업에 대한 신용공여, 전담중개업무를 허용한다.

아울러 지난 5월 금융위가 발표한 ‘증권사 영업활력 제고방안’의 일환으로 하이투자증권의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업무범위 확대를 승인했다. 그간 동사의 업무범위는 주권기초 장외파생상품과 이자율·통화·상품기초 장외파생상품의 헤지목적 매매로 한정되었으나, 모든 장외파생상품으로 업무범위가 확대됐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