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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 창립식’ 개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9-15 18:20

라이나생명 ‘사회공헌재단 창립식’ 개최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은 지난 13일 우리마포복지관 대강당에서 ‘시그나사회공헌재단’ 출범을 기념하는 재단창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립식은 재단창립을 알리는 기념행사와 함께 ‘시그나사회공헌재단’의 첫 신규사업인 사회공헌 문화확산을 위한 ‘개인의 사회책임(Individual Social Responsibility) 지수’ 발표회도 가졌다. ISR지수는 개인의 사회책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하는 데 도움을 주어 우리 사회의 사회공헌활동 저변을 확대하고자 개발됐다.

라이나생명 ‘시그나사회공헌재단’은 ‘우리 사회 곳곳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 간다’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고자 설립됐으며, 올해 25억원을 출연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주요 사업은 ‘시니어 계층의 활기찬 삶을 위한 지원’,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지원’, ‘사회공헌 문화형성 및 확산을 위한 지원’이라는 3가지 영억으로 이를 토대로 기존사업 확대 및 신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창립식에는 미국 본사인 시그나의 데이비드 코다니(David Cordani)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시그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인 라이나생명 홍봉성 사장, 그리고 시그나사회공헌재단 이사진인 서유순 상임이사, 한국여성재단 조형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그나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인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라이나생명은 지금까지 진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창조적인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재단을 출범하게 됐다”며,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우리사회에 중요한 구성원인 시니어들이 보다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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