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성세환 회장 “2015년 亞 톱70 진입” 다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8-15 23:13 최종수정 : 2013-08-16 11:06

성세환 회장 “2015년 亞 톱70 진입” 다짐
성세환 BS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지난 14일 오후 취임식을 통해 “2015년 국내 7위, 아시아 70위권 도약”을 비롯한 경영비전을 앞세우며 역동적 변신을 선언했다.

성 회장은 지난해 수립했던 ‘비전2015, 중장기 경영계획’의 틀을 바탕 삼아 이 같은 대한민국 대표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과 더불어 2020년까지는 국내 5위 아시아 50위의 글로벌 초우량 지역금융그룹으로 기반을 닦는 것을 임무로 삼았다.

아울러 △성장기반 확충 △계열사 자체 경쟁력 확보 △소통과 섬김의 기업문화 △인재육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 등 다섯 가지 선결과제를 제시했다. 성 회장은 취임식에 앞서 같은 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BS금융지주 2대 회장으로 최종 선임 받아 은행장을 겸직하기 시작했다. 성 신임 회장은 취임과 더불어 지주사에 있던 지역홍보부와 사회공헌부를 은행 지역발전홍보부로 대부분의 기능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지역밀착경영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여기에 더해 오는 21일께 저성장 장기화에 대비하는 조직슬림화 개편으로 지주사 내 부서를 기존 10개 부서에서 8개 부서로 축소하는 등 인력 효율성 극대화에 팔을 걷어 붙였다. 또 조직의 미래성장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담부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나아가 앞으로 최우선 과제로 떠오른 경남은행 인수전을 진두지휘에 박차를 가하고 본점 신축 및 부산 금융중심지 육성 등 임기 동안 굵직굵직한 현안들에 역량을 발휘할 전망이다. 성 회장 취임에 앞서 오전에는 전임 이장호 회장이 최고경영자 내부 승계 전통을 세운 가운데 40년 동안 몸 담았던 조직을 떠났다.

이장호 전 회장은 퇴임식에서 “힘들고 고뇌에 찬 시간들이 있었지만, 부산은행을 비롯해 6개 자회사를 이끌어 왔던 것은 최고경영자로서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운 경험이었다”며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더 빛나는 BS금융그룹의 역사를 창조해 달라”며 BS 사랑과 자긍심의 훈기를 피워 올렸다.

부산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24개월 최고 연 7.00%…케이뱅크 '마이키즈 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마이키즈 적금'이 최고 우대금리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세전이자율 3.00%에 우대조건으로 ▲입금실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금리쿠폰 입력시 우대금리 적용 등이 있다. 스마트폰 전용 상품으로, 만 17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 가입할 수 있다.제주은행의 'MZ 플랜적금'은 최고 우대금리 5.15%를 제공한다. 이 상품의 세전이자율은 3.15%이며 ▲매월 1회 이상 2 12개월 최고 연 7.00%…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7.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경남은행의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이 최고 7.0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경남은행 '오면우대! 하면우대! 정기적금'은 정액적립식 상품으로 최고 7.00%의 우대금리를 준다. 신규고객은 ▲적금가입시 3.00% ▲상품가입 전 마케팅동의시 0.10% ▲이 적금 신규월 포함 3개월 동안 10만원 이상 경남은행 카드 대금결제시 2.00% 등에 한해 제공된다. 기존 고객의 경우 ▲급여 또는 연금 3 24개월 최고 연 4.00%…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11월 1주] 11월 첫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4.0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제주은행의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으로 나타났다.제주은행 'J정기예금(만기지급식)'은 세전이자율 1.85%에 우대금리를 붙여 최고 4.0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우대조건은 ▲비대면 채널 가입시 0.3%(신규시) ▲신규일로부터 만기달 제외한 계약기간의 1/2이상 매월 Jbank로그인 시 0.2%(만기시제공) 등이 있다.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