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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권 심화'과정 개설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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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7-23 11:42 최종수정 : 2013-07-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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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채권 실무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심화된 채권지식과 노하우 전달을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채권 심화」과정을 개설하고 8월 23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국내·외 채권시장동향, 자산유동화증권, 채권신용분석, 운용전략, 채권투자게임, 시가평가, 펀드평가 등에 대하여 현직 채권 전문가의 사례중심 강의를 통해 살아있는 채권심화 지식과 실무경험을 동시에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수강생들은 본 과정을 통해 채권투자·운용과 채권업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내용을 섭렵하여 채권전문가가 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8/23(금)까지이며, 교육기간은 9.2(월)~9.30(월)으로 10일간 총 43시간이다. 채권운용자, 기관투자자 및 채권시장 관련 종사자가 주 교육대상이며, 리스크관리 및 채권 심화학습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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