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 '고객 감사 이벤트' 시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16 15:46 최종수정 : 2013-07-16 15:52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두가지 고객 감사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첫번째, ‘바운스업 (Bounce Up) 펀드 이벤트’는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자산을 ‘바운스 업’ 시킬 수 있는 펀드 포트폴리오를 제시하여 고객 맞춤 투자컨설팅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한국투자증권 추천펀드에 1천만원이상 신규가입 또는 타사에서 펀드이전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상품 가입 시, 펀드이전 시 백화점 상품권 모바일 교환권을 제공하고, 이벤트 기간 종료 후 대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도 2박3일 여행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두번째, ‘아임유-평생연금저축 가입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에서 엄선한 다양한 라인업 연금펀드 제공으로 고객의 연금자산 증대에 더욱 힘쓰는 이벤트이다.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신규가입 고객 및 타사 연금계좌 당사 이체 고객에게 백화점상품권 모바일 교환권 및 여행용 보스턴 백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종료 후 대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고급 기초화장품 세트도 증정한다.

문성필 상품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에게 보다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힐링여행을 선물하여 삶을 더욱 여유롭게 즐길 수 있길 바라는 고객의 진정한 금융친구, 한국투자증권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문의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및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또는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2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3 제주항공, ‘실질’ 부채비율 1805%...40년 임대료 선납 부담 제주항공의 부채 부담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모회사인 AK홀딩스에 40년 임대료 선납을 결정했다. 표면적으로는 본사 이전을 통한 경영 효율성을 강조하지만 대규모 현금 유출은 사실상 그룹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한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제주항공은 단독 사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특이한 점은 무려 40년 6개월치 임대료(초기 6개월 무상)를 선납한다는 점이다. 임대 대상 건물 소유주는 모회사인 AK홀딩스이며 총 임대료는 515억5000만원이다.그간 애경그룹은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그룹 주력 계열사인 애경산업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AK홀딩스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