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구은행 홈페이지 새단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15 08:08

대구은행 홈페이지 새단장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인터넷 홈페이지(www.dgb.co.kr)와 인터넷뱅킹 서비스의 편의성 증대와 보안성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14일 본격 오픈했다.

새롭게 개편된 홈페이지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홈페이지 및 인터넷뱅킹을 통한 비대면채널 경쟁력 강화에 초첨을 둬 화면을 클릭하면 눈이 편해지는 편안한 푸른색에 큼지막한 메뉴 설정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단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한 달라진 홈페이지 이미지로 기존 고객들이 ‘피싱 사이트’로 오인할 수 있는 문제에 따라 녹색 주소창의 정확한 주소(www.dgb.co.kr)확인이 요구된다.

특히 개인 정보 보호법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수집이 금지돼, 기존 홈페이지 회원의 모든 가입자 정보를 삭제해 불가피하게 홈페이지에 새롭게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단, 인터넷뱅킹 가입자는 변경 없음)

기획단계에서부터 고객의 기존 불편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만들어진 새로운 홈페이지는 메뉴 검색 기능 추가됐고, 주로 사용하는 기능을 따로 담아 사용가능한 마이페이지 기능을 비롯해 고객 거래 내역에 따른 거래 메모 제공, 검색 기능을 통한 특정인과의 거래 조회 및 정렬 등 사용자가 홈페이지 내에서 기타 메모 없이 한 번에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했다. 웹표준을 준수한 오픈웹 방식을 구현해 윈도우 기반의 다양한 웹브라우저(인터넷익스플로러, 크롬, 오페라, 사파리, 파이어폭스)에서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장애인과 일반인 모두 사용에 불편이 없는 인터넷 뱅킹을 구현해 시각 장애인 음성지원과 청각장애인 동영상 자막 등의 서비스 구비로 웹접근성 인증마크(WA)를 획득했다.

전자금융 안전성에 있어서는 녹색안전주소창을 사용해 가짜 사이트와 명확히 구별되게 했으며, 새롭고 강력한 보안 프로그램을 추가 도입해 피싱, 파밍 등과 같은 전자금융사기 예방에 주안점을 두어 보안을 강화했다. 편리한 홈페이지 메뉴를 소개하자면, 인터넷에서 가입 가능한 금융상품을 한곳에 모아놓은 금융 상품몰, 분실신고와 각종 사고신고를 빠르게 할 수 있는 신고 신청몰, 지역의 주요 행사 및 지역정보가 망라된 지역愛 코너 등 클릭 한 번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알짜배기 메뉴들이 마련돼 있다. 기업인터넷뱅킹은 결재함 기능을 강화하고 모기업과 자기업의 결재가 연동 가능한 관계사업무를 신설했다.

대구 박민현 기자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인터내셔널, 2027년 임원인사 단행…성장동력 확보 '속도' LX인터내셔널이 4일 이사회를 열고 상무 승진 1명, 신규 이사 선임 5명 등 2027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사업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중용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LX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를 가시적인 성과로 연결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유지사업을 총괄하는 김경우 이사는 상무로 승진했다. 김 상무는 트레이딩(Trading)사업과 자원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또한 각 사업 및 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창출해 온 조성호 자원트레이딩사 2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3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RoRWA 개선폭 '최대'···1위는 하나은행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