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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개인·기업금융 통합 금융센터 확대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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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7-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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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은 영업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인금융과 기업금융을 혼합해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금융센터를 전면 시행하고 세무·부동산 자문서비스를 위한 WM자문센터를 신설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전면시행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및 대기업 계열기업의 거래비중이 높은 지역의 개인금융지점과 기업금융지점을 통합해 48개의 금융센터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기업금융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해 더많은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거래기업의 임직원들에 대한 개인금융 서비스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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