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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생명, ‘글로벌케어 서비스’ 실시

김미리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3-07-01 11:15

알리안츠생명은 기존에 제공해왔던 ‘국내 헬스케어 서비스’와 ‘해외 응급지원 서비스’를 ‘글로벌케어 서비스’로 통합해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케어 서비스’는 특정 상품 가입 고객에 제공됐던 ‘국내 헬스케어 서비스’와 우수 고객인 ‘클럽 알리안츠’ 회원에게 제공됐던 ‘해외 응급지원 서비스’를 합친 것으로 보다 많은 고객이 국내외 어느 곳에서나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달 1일부터 텔레마케팅 상품을 제외한 월 환산보험료 기준 30만원 이상 계약에 가입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2년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존 ‘클럽 알리안츠’ 회원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서비스가 적용된다.

‘글로벌케어 서비스’는 국내에서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명의 및 지역별 우수병원 진료예약 대행 △상조우대 △건강검진 및 요양보호 우대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해외 체류 중 의료 지원 △의료 기관 긴급 후송 및 본국 송환 △항공과 숙소 예약, 긴급 연락 대행, 법률 지원 등 현지 체류에 필요한 각종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알리안츠생명 이명재 사장은 “’글로벌케어 서비스’실시로 고객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안전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의 혜택에 집중한 상품 라인과 고객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리내 기자 panni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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