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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시장의 향후 발전 과제’심포지엄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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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3-04-2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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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안정화 과정에서의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역할을 재조명해보고 향후 부실채권 정리 및 기업구조조정에 있어서의 과제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오는 2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마련된다.

한국금융연구원(원장 윤창현닫기윤창현기사 모아보기)과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장영철)가 ‘부실채권정리기금의 운용 성과 및 부실채권시장의 향후 발전 과제’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장 사장의 개회사로 막을 연다. 그 뒤는 건국대 고성수 교수가 ‘부실채권정리기금 운용 성과와 평가’에 대해 발표하고 곧 바로 한국금융연구원 이재연 선임연구위원이 ‘부실채권시장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종합토론 때에는 한국개발연구원 강동수 선임연구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김진한 대표변호사,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상연 부사장, 언스트앤영 회계법인 권승화 대표, 중앙대 오규택 교수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나영 기자 ln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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