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동부화재, 창립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지정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12-19 21:46

동부화재, 창립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지정
동부화재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지난 9월 1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지정해 본점 및 전국 지점 약 4000여명의 임직원이 관할 지역내 기관 및 보호시설 등 전국 112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동부화재는 이날을 계기로 창립일인 매년 9월 1일을 사회공헌의 날로 정해 전 임직원이 사랑을 실천하며 고객으로부터 가장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동부화재는 전사적인 차원의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6년 ‘프로미봉사단’을 발족해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사회공헌활동 기반을 확고히 구축했다. 프로미봉사단은 동부화재 대표이사를 봉사단장으로 전국 7개 지역에 상시 봉사활동단체를 통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대상 안전점검 봉사활동 등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사적 차원에서 그치지 않고 지역별 사회공헌을 확대하기 위해 각 지역별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사업단, 지점 등 부서 단위 소규모 자율적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원주시와 다문화가정 지원활동 협약을 체결한 후 △다문화 어울림 캠프 △다문화장터 등 체계적인 활동을 벌이는 한편 전주, 대구 등에서도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내 학교 및 봉사단체와 연계해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임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부화재는 재능기부 차원에서 위험관리연구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한 무료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정을 위한 특화된 후원사업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 동부화재 임직원들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방식으로 조성되는 프로미 하트펀드를 조성해 각종 봉사 및 기부활동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