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외환은행, ‘맞춤형 법인카드 관리’ 서비스 시행

정희윤 기자

simmoo@

기사입력 : 2012-07-29 23:2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외환은행, ‘맞춤형 법인카드 관리’ 서비스 시행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기업 고객이 보유한 법인카드의 효율적 통합관리를 위해 기업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고객 중심의’맞춤형 법인카드 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업고객이 당행을 포함한 각 카드 발급사로부터 발급 받은 다수의 법인카드를 통합해 관리해주는 통합관리 서비스다.

부가세 환급 업무 자동화 및 간소화,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및 수취조회 서비스 등 세무업무까지 지원 가능하다.

또한 고객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 데이터 설정기능과 리포터 제공기능, 카드매출 통합관리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기존 기업고객이 법인카드 관리에 소요된 시간과 비용을 한층 절감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업 고객이 서류 지참 후 영업점을 방문해야 처리할 수 있었던 당행 법인카드의 재발급, 수령등록, 분실신고 및 거래정지해제, 카드해지 등의 업무를 간소화해 사무실에서 직접 처리가 가능하도록 온라인 업무를 확대했다.

외환은행 e-금융사업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과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서비스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윤 기자 simmoo@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