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안심출금 서비스 시행

최성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2-06-21 13:19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신한금융투자(www.shinhaninvest.com, 사장 강대석)는 업계최초로 휴대폰 인증을 통해 출금을 통제할 수 있는 ‘안심출금 서비스’를 6월 21일(목)부터 실시한다. ‘안심출금 서비스’는 신한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보이스피싱 등 잇따른 출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고객 불안요소를 없애고,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신한금융투자가 개발했다. 이는 최근 감독원이 발표한 ‘지연인출 제도(300만원 이상 입금된 통장에서 자동화기기를 통한 인출이 10분간 지연)’와 맥락을 같이한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출금 가능 한도를 미리 설정해 놓으면, 일일 출금한도 금액(누적기준)에 도달하는 순간 SMS를 통해 인증번호가 발송되고, 인증번호 입력 및 확인 절차를 거쳐야 출금이 가능하다. 단, CD기, 모바일, ARS는 일일 한도를 넘으면 출금 자체가 제한된다.

‘안심출금 서비스’는 신청고객에게만 제공되며, 서비스 신청은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HTS,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가능하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