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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축협 “여신부문 106%성장해 건전성 입증”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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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2-03-14 21:16 최종수정 : 2012-03-14 22:57

서응원 조합장

남양주축협 “여신부문 106%성장해 건전성 입증”
남양주축협은 어려운 시기에도 사업에 매진해 3년만에 클린뱅크에 재 진입했으며 전 부문의 사업목표를 100%이상 달성했다.

손익부분에서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해 약 11억7000만원을 배당했다. 2011년 남양주 축협은 사업목표 401억 5700만원 대비 487억원으로 121%를 달성했고 신용사업은 예수금 목표 4300억원 대비 4444억 2900만원으로 103%를 달성했다. 컨설팅 부문은 조합원과 현장밀착형 사업을 더욱 강화했으며 3년째에 접어든 조합원 전담제도를 통해 조합과 조합원의 소통이 그 어느 해보다 원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사업 부문 중 구매사업은 사육두수의 감축으로 목표달성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다른 부분은 비교적 원만히 성장해 목표대비 121%를 달성했다.

또한 세계유기농대회에 참가해 그 어느 부스보다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한우풍경브랜드를 홍보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향수 사업전망을 밝게 했다. 신용사업은 여신부문의 설정비 부담과 저금리체제의 1금융기관과 경쟁등을 헤치고 원만한 성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예수금부분의 경우 103%의 달성율을 기록했으며 여신부분은 106%의 성장을 보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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