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하나 탄탄대로랩’출시

고재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19 17:39 최종수정 : 2012-03-02 11:45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은 특정금전신탁에 투자하여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우량주식 및 ETF 투자로 시중금리 + α 수익을 추구하는 “하나 탄탄대로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하나 탄탄대로랩’의 운용방법은 자산의 70% 이상을 정기예금 및 채권, CP 등으로 운용하는 특정금전신탁에 투자하여 안정적 수익을 확보한다. 그리고 나머지 30% 이내 자산을 우량주식 및 ETF에 투자하여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동 상품은 목표수익 달성을 위해 차익실현 및 손절 구간을 설정하여 운용을 하며, 주식 및 ETF 부분에서 일정부분 이상의 수익률에 도달 했을 경우 즉시 특정금전신탁으로 전환 운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게 된다.

또한, 주식 및 ETF 부분에서 6.4% 이상 손실이 나지 않을 경우 특정금전신탁 부분의 수익으로 원금 이상이 보전되는 구조를 갖도록 상품이 설계되었다. 동 상품의 벤치마크 수익률은 CD금리 70% + KOSPI 30% 이다.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정홍관 상무는“하나 탄탄대로랩은 자산의 대부분은 정기예금 및 A- 이상 채권을 편입하는 특정금전신탁으로 운용하면서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기 때문에 시장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보수적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라고 밝혔다.

상기 랩상품의 최저가입 금액은 2천만원 이상이며, 수수료는 연 1% (분기후취) 이다. 또한,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중도해지가 가능하다.



고재인 기자 kj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2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3 하나금융·두나무, 금융 경계 허문다…은행·증권·코인 ‘한 플랫폼’ 시대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의 전략적 동맹이 국내 금융산업의 경계 변화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단순한 원화 입출금 계좌 제휴를 넘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실물자산 토큰화(RWA), 통합자산관리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면서 미래 금융 플랫폼을 둘러싼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최근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함께한 시간, 함께할 미래, 함께 여는 디지털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중장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과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이 참석한 자리에선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 비전과 협업 확대 방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