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대투證, 모바일웹 ‘펀드하나’ 새단장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2-02-15 21:24

하나대투證, 모바일웹 ‘펀드하나’ 새단장
하나대투증권의 모바일웹인 ‘펀드하나’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 하나대투증권(대표 김지완닫기김지완기사 모아보기)이 국내 최초로 선보였던 펀드투자 정보 모바일 웹사이트인 ‘펀드하나(m.fundhana.com)’를 하나은행과 공동으로 업그레이드 오픈 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모바일 전용 ‘펀드하나’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용으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표준 웹방식으로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 인터넷 주소창에 ‘m.fundhana.com’으로 접속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익숙한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마켓이나 T-Store에서 한글로 ‘펀드하나’를 검색하여 바로 사용할 수도 있다.

모바일 펀드정보 포털 서비스를 지향하는 ‘펀드하나’는 금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200억 이상 공모펀드 전체에 대한 펀드분석 정보와 투자성향별 추천 포트폴리오, 펀드유형별 비교 및 운용사 정보 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텍스트로 제한되던 펀드정보 및 펀드전략 서비스를 동영상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회원가입을 통해 제공하던 관심펀드 등록 서비스를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등록 할 수 있도록 하였고, 펀드의 목표수익률 관리 기능도 편리성을 높였다. 사용자 서비스를 위해서는 모바일 사용 고객과 가장 가까운 영업점 안내를 통해 모바일로 방문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영업점별 펀드마스터 직원과 전화연결도 가능하기 때문에 펀드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하나금융그룹의 온라인 거래 애플리케이션인 하나은행의 ‘NBANK’, 하나대투증권의 ‘Smart Fund’ 사용자는 ‘펀드하나’를 통해 바로 연결이 가능하여 펀드매매 서비스도 바로 연결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美 연준, 기준금리 3.75~4%로 인상…워시 "인플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Fed)이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3년 2개월 만에 인상했다.이번 인상 결정은 12명 FOMC 위원 만장일치 찬성이다.케빈 워시 연준 의장 체제에서 물가안정에 무게가 실렸다.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연준은 16일(현지시각) 이틀 간 FOMC 정례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직전보다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7월 이후 통화 긴축이다. 또, 올해 들어서는 5회 연속 동결 이후 인상이다.연준은 이날 FOMC 성명문에서 "위원회는 연방준비제도의 이중 책무(dual mandate)를 뒷받침하기 위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0.25%p 인상 조정하기로 결정했다"며 " 2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미래에셋증권 노조 "정상적 업무 차질" 미래에셋증권 노동조합이 금융감독원의 고강도 검사 과정에서 정상적 업무 차질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16일자로 성명서를 내고 "금융감독원의 장기간 고강도 조사와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강력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이달 미래에셋증권의 거점점포 영업실태 점검을 위한 검사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0주 배정'으로 논란이 일면서 지난 6월 금감원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노조는 "금융감독원은 올해 6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40여일 동안 강도 높은 감사를 진행했고, 이로 인해 우리 직원들은 여의도에서 센터원으로 예정됐던 사무실 이전 일정까지 연기 3 리테일 호황에 최고 실적 낸 증권업…나신평 "이익 지속가능성 시험대"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자산관리 중심으로 증권사들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가운데, 하반기 이익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왔다.특히 자본확충과 사업기반이 뒷받침되는 대형사와, 이에 대비된 중소형사의 양극화가 심화됐다고 지목됐다.이익의 높은 시장 민감도, 금리상승에 따른 운용손실과 건전성 리스크, 대형IB들의 기업금융 성과 등이 시험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됐다.신승환 NICE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6'에서 '증권업 호황의 이면, 시험대에 오른 이익의 지속가능성' 주제발표를 하고 이같이 제시했다. "호황기 위탁매매 증분 이익, 빠르게 축소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