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보, 일자리창출지원 대통령상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28 09:41

신보, 일자리창출지원 대통령상 수상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안택수)이 27일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2011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이번 포상에서 신보는 국가적 관심사인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창출, 그리고 각종 일자리대책 추진 등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보는 2009년부터 청년인턴제를 도입해 올해까지 468명의 일자리와 유연근무제 도입으로 116명의 추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일자리 만들기에 기여해 왔으며, 청년인턴제의 경우 기획재정부로부터 2011년 상반기 청년인턴운용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신보의 주요업무인 신용보증지원과 일자리창출을 연계한 ‘1人 20社 창업기업 발굴’ 및 ‘고용창출기업에 대한 우대지원 캠페인’ 등 전사적인 ‘일자리창출 캠페인’은 중소기업의 창업과 신규 일자리창출에 크게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일자리창출 캠페인’을 통해 총 9만 9757명의 일자리를 새로 만든데 이어 2011년에는 약 10만 5천명의 일자리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안택수 신보 이사장은 "고용 없는 성장의 경제구조 하에서 창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효과가 매우 크다“면서, ”창업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청년창업과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이 12월 27일 고용노동부 주관 `2011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사진왼쪽은 이채필 고용노동부장관, 오른쪽은 권태흥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