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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전체 임원진 연말 봉사활동 `눈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2-08 09:49

미래에셋은 12월 7일(수)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부회장 등 전 계열사 임원진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홍제3동 개미마을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년 진행되는 미래에셋그룹 임원진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한해 동안 진행된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하는 자리다. 미래에셋그룹 임원들은 그룹의 핵심가치인 나눔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고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년 솔선수범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부회장,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정상기 사장 등 미래에셋그룹 150여명의 임원들이 참여했으며, 홍제3동 일대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총 20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4,000여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현만 부회장은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필요하다”며, “미래에셋은 2012년에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고 정착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12월 5일(월) 전 임원이 급여의 1%를 기부하는 ‘미래에셋 1% 희망나눔’ 참여를 선포한데 이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연탄나눔’ 및 90여개 사회복지시설이 함께하는 ‘산타봉사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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