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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證, 고객만족 올인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11-02 21:45

제 2고객센터 충정로에 오픈

한국투자證, 고객만족 올인
한국투자증권이 고객만족을 위해 고객센터확장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닫기유상호기사 모아보기)은 금융거래 및 온라인서비스 이용 전반에 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제2고객센터’를 1일 오픈했다. 기존 가락 제 1고객센터에서 처리하던 상담업무를 분산해 고객이 보다 빠르고 원활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충정로 제 2고객센터에서는 주식, 금융상품 거래부터 HTS(홈트레이딩시스템), MTS(모바일거래서비스) 등 온라인 시스템 사용방법 까지 포괄적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은 40여명의 전문 상담직원을 전담 배치했다.

이미, 한국투자증권은 2008년 증권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부문에 KS인증을 받은 바 있고, 매년 정기 심사를 통해 자격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최근 전화 및 온라인 거래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보다 전문적인 금융상담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오픈 했다” 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한 발 앞선 금융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사진 왼쪽부터 김정관 부사장, 김진 고객센터 센터장, 유상호 대표이사 사장, 이석로 이비즈니스 본부장, 김지숙 고객센터 주임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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