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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해보험, 개척영업으로 정상오른 17년차 베테랑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20 00:06

대구사업단 대구지점 김길연 RC

그린손해보험, 개척영업으로 정상오른 17년차 베테랑
“개척활동을 시작했을 때 저를 믿고 기꺼이 계약을 해준 초창기 고객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고 또 고맙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고 한결같은 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명절마다 찾아뵙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곤 합니다.”

FY2010 그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구지점 김길연 RC(52). 만 17년 동안 보험영업에 몸담으며 겸손과 정직, 그리고 자신감으로 성공을 일군 그는 FY2009 대상 수상 이래 두 번째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김 RC는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보험에 대한 애착심, 특유의 끈기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왔다. 때론 어려운 일 앞에서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저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를 48시간처럼 활용하며 연간 매출 14억원을 기록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 RC는 연고영업이 아닌 개척영업을 통해 1000여 명이 훨씬 넘는 고객과 연을 맺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사람과의 인연을 중시해 상품판매보다는 고객과 천천히 정을 쌓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영업에 임한다. 회사 문턱이 닳을 정도로 매일같이 방문해 유대관계를 쌓은 덕분에 대구의 한 운수회사는 직원의 90%가 김 RC의 고객이기도 하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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