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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서울농협, 여성조직 활동 확대 주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15 22:51

최건빈 조합장

북서울농협, 여성조직 활동 확대 주력
북서울농협은 여성조직 활동이 커짐에 따라 여성복지 지원 사업을 확대하였다. 이와 연결해 농협의 공익적인 이지미를 강조하여 농업 산업신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커지면서 중요해 지고 있는 이 시점, 여성의 리더십 트레이닝과 문화여가 활동 등이 전반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에 이를 강화 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최건빈 북서울 농협 조합장은 농협의 원로조합원 및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의 여가선용을 부여하고 수명시대 100세로 돌입하고 있는 현실에 맞추어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건강장수 대학을 개강하였다. 북서울 농협 조합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실익증진을 위해 지도, 환원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북서울 농협과 여성 조직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한 봉사활동 및 다양한 체험 행사 참여 또한 활발하다. 도시 농협과 산지 농협간의 농도교류 상생을 위한 자매 결연을 통해 정기적인 일손 돕기 행사 및 직거래 판매사업을 꾸준히 하여 농업, 농촌의 탄탄한 교류를 일궈냈다.

또한 농촌사랑, 농도교류 활성화 및 도시 지역여성에게 우수한 농산물, 정직한 먹거리를 알려 농촌에 대한 신뢰감과 농촌지역에 활력화를 확대시키고 있다. 상호간의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고자 도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옛 전통 장 담그기 행사, 우리 쌀 판매 촉진을 위한 떡국 떡 판매, 그리고 여성 조직장님들의 주관으로 알뜰바자회를 열어 불우이웃 기금 마련하기 등의 행사가 매년 활성화 되고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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