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투자증권, 미국 주식 자문형 랩 판매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6-02 09:50

이제는 랩어카운트에서 해외 주식을 직접투자 한다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미국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투자수요에 부응하기 위하여 미국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미국 주식 자문연계형 랩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졌던 미국 주식에 대한 직접투자를 우리투자증권의 미국 주식시장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금번 우리투자증권이 출시하는 미국주식 자문형 랩어카운트는 모닝스타의 한국법인인 모닝스타투자문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랩으로서, 30년 이상의 투자 운용, 컨설팅 역사를 보유한 모닝스타의 글로벌 역량을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직접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미국 경제는 2010년 11월 2차 양적완화를 실시하면서 미국정부의 확고한 경기부양 의지아래 견조한 경기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1년 미국 GDP 성장률도 재정/금융정책에 힘입어 증가할 전망이다.

‘자문형랩-모닝스타+’의 운용 컨셉(Concept)은 “미국주식 포트폴리오 - Conviction Long”으로서, 분석대상 미국주식 중 경쟁적 우위에 있으면서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기업 중 추정적정가치 대비 현주가 수준이 낮은 20여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운용하게 된다.

동사는 향후 미국 투자자문회사의 확대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폭넓은 미국 주식 투자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 김은수 전무는 “국내외 지역적 구분과 시황의 장벽을 넘어설 수 있는 다양한 랩 상품 라인업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다양한 니즈의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로서의 랩을 안정적인 투자대안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우리투자증권 랩의 목표이며, 향후 미국 이외의 투자국가의 추가적인 확대를 통하여 보다 폭넓은 수준의 해외직접투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 대응…가상자산 넘어 전 금융권 보안 점검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권 전반의 보안체계 점검에 나섰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대상으로 긴급 대응 회의를 연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 전 금융권 협회까지 소집해 해킹 예방과 피해 확산 방지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전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등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바이낸스 해킹 사고가 국내 가상자산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국내 거래소의 전산 보안과 사고 대응체계를 2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정부, 시행 앞두고 막판 고심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정부와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업계와 논의에 나선다.정부가 예정대로 과세를 시행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도 과세 유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번 간담회가 향후 정책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 대표들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 임원들이 참석하는 가상자산 과세 관련 현장간담회를 비공개로 개최한다.정부와 금융당국에서는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과 유영준 금융위원회 디지털금융정책관 등이 참석해 과세 시행을 앞둔 업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 3 한우도 투자자산으로…조각투자 넘어 실물자산 투자 관심 커져 주식과 채권, 부동산에 집중됐던 투자자산의 범위가 한우 등 실물자산으로 확대되고 있다. 단순히 한우를 구매하거나 사육하는 것을 넘어 소유권을 쪼개 투자하는 방식이 등장하면서 한우가 새로운 투자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다.한우 조각투자 플랫폼 뱅카우를 운영하는 스탁키퍼는 최근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실물자산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8일 스탁키퍼에 따르면 뱅카우가 지난 9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 9호 한우 투자계약증권 공모의 최종 청약률은 106%를 기록했다. 모집 물량을 웃도는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회사 측은 이번 공모 역시 완판됐다고 밝혔다.뱅카우의 한우 투자계약증권 누적 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