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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證 한미동시 투자 ‘동양 TG KOR-US펀드’ 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29 22:39

동양종금證 한미동시 투자 ‘동양 TG KOR-US펀드’ 출시
동양종합금융증권(www.MyAsset.com)은 26일부터 한국과 미국 증시에 동시에 투자하는 ‘동양 TG KOR-US증권자투자신탁(주식)’을 판매한다.

‘동양 TG KOR-US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동양종합금융증권과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의 전략적 제휴 이후 처음으로 공동개발해 출시하는 펀드로 한국과 미국 주식에 분산 투자해 중장기적으로 비교지수를 초과하는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한국 시장은 동양자산운용이 운용하고, 미국 시장은 골드만삭스자산운용 LP(Goldman Sachs Asset Management L.P.)에 위탁운용한다.

‘동양 TG KOR-US증권자투자신탁(주식)’은 한국 시장의 성장성과 미국 시장의 수익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국시장은 글로벌 경제 위기 이후 가장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높은 경제성장률과 기업의 향상된 글로벌 경쟁력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아울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은 시가총액이 10조 달러를 상회하고, 대표적인 국제 벤치마크인 MSCI World Index(선진국 중심의 세계지수)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전 업종이 고루 발달되어 다양한 섹터에 대한 분산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펀드내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전략은 대형 우량주 중심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구조적 장기성장주 발굴을 통한 초과수익 달성을 목표로 운용한다. 미국 증시 투자는 성장주와 가치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장기적인 투자관점으로 운용한다.

한국 포트폴리오와 미국 포트폴리오 내의 개별 주식 비중 조정은 각 해당 운용매니저의 판단에 의해 진행되며, 국가별 투자 비중은 매분기별 운용전략회의를 통해 최소 30%, 최대 70% 범위 안에서 시장 상황을 적극 반영하여 조정하고, 급격한 시장변동이 있을 경우 매니저들의 판단에 따라 수시로 변경하도록 할 예정이다.

동양종합금융증권 상품기획본부 권인섭 상무는 “동양 TG KOR-US펀드는 한국과 미국 증시에 대한 전략적 자산 배분 및 중장기 투자를 통해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라며, “한국 시장의 성장성과 미국 시장의 수익성, 안정성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동양 TG KOR-US증권자투자신탁(주식)’는 환헤지 여부에 따라 헤지형(H호)과 언헤지형(UH호)으로 나뉘며, 총투자신탁보수는 Class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에 연1.972%이고 ClassC1은 연2.572%이다. 환매수수료는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70%이다.

한편 동양종합금융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www.MyAsset.com)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고객문의)고객지원센터 1588-2600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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