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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옹진축협, 유례 없는 악조건 불구 전부문 선전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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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1-05-15 20:55

권영석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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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옹진축협, 유례 없는 악조건 불구 전부문 선전
강화·옹진축협은 지난해 지역사회 및 조합원과 운명을 함께 하려는 진정성을 발휘, 신용-공제사업에선 기반을 넓히고 수익을 늘렸으며 경제사업에선 위기극복 지원에 동분서주했다.

신용사업 상호금융예수금 잔액은 열악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수고객 중심 마케팅 및 신규 고객 확보노력으로 전년 대비 252억원 늘어난 2711억원에 올랐고 상호금융대출은 전년 대비 평잔 기준 184억원 늘어난 2322억원에 이르면서 농·축산자금 공급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공제사업은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 공제보험 인력의 전문화, 대고객서비스 향상 등을 목표로 노력한 결과 농업인안전공제, 보장성공제 등 21억원의 공제료와 2억 3600만원의 수수료수익을 거뒀고 136억원의 공제대출을 유지했다. 구매사업은 상상도 못했던 구제역이 지역 내에서 발생하여 227농가가 총 3만 1277두의 가축을 살처분하는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구제역 발생 당시 조기 종식과 피해 복구의 기틀을 다지는데 앞장섰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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