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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복합투자 서비스, 한달 여 만에 3천억 모집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2 09:58

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황성호, www.wooriwm.com)은 주가지수 하락 시 위험을 방어하면서 상승 시에는 수익을 취하는 복합투자서비스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Octo Hybrid Portfolio Service)’ 상품이 판매 개시 이후 한달 여 만에 3천억 원이 모집되었다고 밝혔다.

복합투자서비스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자문형 랩과 공모ELS 상품을 결합하여 지수하락에 따른 손실을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의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이다.

동 상품은 상승국면에는 자문형랩 투자로 투자수익을 취하고 지수하락에 대한 헤지기능을 지닌 ELS 투자를 통하여 투자기간 중 제한된 범위 내의 주가지수 하락위험을 회피하는 구조로서, 현재 종합주가지수 2,150P 대비 1,870선까지 하락 시에도 지수하락에 따른 손실을 회피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현재 모집중인 자문형랩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모아모아랩 형태로, 전환수익률(3%) 달성시 마다 이익금은 안정자산(MMW 또는 RP)으로 전환하여 운용하는 구조로서 전환수익률 관리를 통한 리스크 관리 및 수익률 제고를 동시에 추구하는 유형이다.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는 지난 3월말에 신규로 출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우리투자증권이 판매하고 있는 자문형랩 중 성과가 우수한 브레인, 코스모, GS자산, 유리치 등을 출시하여 한달 여 만에 모집금액이 3,000억을 돌파하였다(2011년 5월 9일 기준).

우리투자증권 김은수 상품전략본부장은 “복합투자서비스인 ‘옥토 하이브리드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를 계기로 향후 다양한 수익구조를 지닌 상품개발에 주력하여 Wrap을 통한 자산관리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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