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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연금보험의 역발상! 부모님 용돈 보험으로!

최광호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5-11 22:59

ING생명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

즉시연금보험의 역발상! 부모님 용돈 보험으로!
201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 중 61%가 ‘노후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그 중 39.5%가 ‘자녀에게 의탁하겠다’라고 답변했다.

이런 결과를 본다면 부모 부양에 대한 자녀들의 정서적 금전적 부담은 만만치가 않아 보인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근무하는 30대 중반의 김모씨는 환갑을 맞으신 어머님께 노후생활의 작은 보탬이 되고자 주기적으로 용돈을 드릴 계획을 하고 있다.

단순히 계산했을 때 부모님 용돈을 매월 30만원씩 20년간 드릴 경우 7200만 원이 소요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기에 본인의 주택 마련과 자녀교육까지 생각하니 부모님 용돈이 생각보다 큰 부담으로 느껴졌다.

ING생명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은 가입 즉시 연금이 지급되며 연금수령 방법의 경우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확적연금형으로 나뉘는데, 확정연금형의 경우 10년, 15년, 20년 기간을 설정하여 설정된 기간에 따라 연금을 나눠 지급 받을 수 있다. 여성 평균수명 83세를 기준으로 할 때, 김씨가 성과급으로 모아둔 예금 5천만 원을 활용하여 위 상품을 20년 확정연금형으로 가입할 경우, 어머님께 20년 동안 매월 약 30만원(공시이율 4.8% 적용시)의 용돈을 통장에 넣어드릴 수 있다.

매월 부모님께 직접 용돈을 드리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라는 것을 볼 수 있다. 실제 즉시연금 상품을 부모님의 용돈 통장으로 활용하는 고객들은 “국민연금만으로 부족하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께 평생 용돈 통장을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든든하다”고 입을 모은다.

◇ 준비되지 않은 은퇴자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60세로 퇴직했지만 특별히 연금을 들어놓은 것은 없고, 퇴직금을 가지고 창업을 하자니 경험 부족과 위험부담이 크고, 노력대비 고정적 수입을 보장하지도 않는 것이 우려가 된다. 예금을 한다 해도 이자를 가지고 생활비로 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노후대비 1순위로 꼽혔던 부동산 임대업은 최근 공실률 상승, 부동산 경기침체, 세금 부담에 따라 투자 매력도가 떨어졌다.

이처럼 목돈을 가지고 있지만, 은퇴 후를 특별히 준비하지 않은 퇴직자라면 가입 직후부터 안정적으로 고정 수입을 확보할 수 있는 보험사의 즉시납 연금보험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즉시연금보험은 일정 목돈을 가입할 때 일시 납입하고, 가입 후 다음달부터 매달 연금을 지급받는 상품으로 특별한 위험부담 없이 고정 수입원을 가질 수 있다.

ING생명의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은 자신의 계획에 따라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종신연금형 선택 시 종신토록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상속연금형의 경우 가족들에게 연금의 원금을 상속할 수도 있어 상속 재원으로도 활용가능하며, 확정 연금형은 연금을 받는 동안에도 사망에 대한 보장이 함께 된다.

또한, 종신연금형, 상속연금형 모두 10년이 지나면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절세효과가 탁월하기 때문에, 노후 생활자금뿐만 아니라 절세 차원의 재테크로도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2010년 플래티넘 즉시연금보험(확정정액형, 개인형, 10년 보증지급)에 가입한 ING생명 고객의 경우 연금개시 연령인 74세부터 월평균 480만원을 수령하여 국민연금과 함께 안정된 노후생활을 즐기고 있다.

더불어 해당 상품은 고액할인혜택도 주어져, 일시납보험료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일 경우 일시납보험료의 0.5%할인, 2억원 이상일 경우 1.0%를 할인해준다.



최광호 기자 h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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