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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證 신개념 적립식 서비스 선봬

김경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4-27 21:49

푸르덴셜투자證  신개념 적립식 서비스 선봬
한화금융네트워크 푸르덴셜투자증권(대표이사 이명섭)은 27일(수) 시장상황에 따라 다양한 투자옵션을 제공해 고객들이 보다 손쉽고 편하게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차곡차곡 플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의 적립식투자방식에 수익추구, 위험관리 등의 기능을 한층 강화시켜, 적립식투자의 장점을 누리면서도 시장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보다 만족스러운 투자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투자옵션에 따라 ‘차곡차곡 더모아 서비스’와 ‘차곡차곡 사이클링 서비스’ 등 2가지가 있으며, 푸르덴셜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차곡차곡 더모아 서비스’는 시장상황에 따라 월 적립금을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장 하락시에는 자동 증액을, 시장 상승시에는 기존에 약정한 금액만큼 투자한다.

고객이 서비스 가입시 하락기준 조건(평균매입기준가, 월간주가지수(KOSPI), 월간기준가 중 택일)을 선택할 수 있는데, 시장이 하락하여 조건이 충족되면 사전에 정해진 하락률 및 금액 가산률에 따라 월 적립금이 자동 증액된다. 월 적립금을 자동 조정함으로써 적립식투자의 장점인 매입평균효과(Dollar Cost Average)를 극대화하면서도 보다 빨리 목돈을 마련하고 싶은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차곡차곡 사이클링 서비스’는 기존에 제공되던 ‘사이클링 적립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서비스로, 목표전환조건 중 목표지수를 추가해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위험관리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도 특징. 고객이 고위험펀드(주식형, 주식혼합형 등)에 적립식 투자시 목표전환조건(목표수익률, 목표금액, 목표지수 중 택일)을 정할 수 있는데, 전환조건이 달성되면 투자금액이 고객이 지정한 저위험펀드(MMF, 채권형 등)로 자동 전환되어 수익이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했다.



김경아 기자 ka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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