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이투자증권, ‘하이 천하제일 코리아 주식형’ 펀드

최성해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21 10:36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은 이머징 소비산업과 환경/자원개발 산업에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하이 천하제일 코리아 주식형 펀드’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펀드는 글로벌 경제 패러다임이 선진국 중심에서 이머징 중심으로 전환되어 신흥시장의 고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머징 경제에서 글로벌 경쟁력과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 안정적인 수익 추구에 유리하다는 판단에 기인한 상품이다.

이 펀드를 운용하는 하이자산운용은 ①미래 산업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②산업 사이클 트렌드에 부합하여 산업을 주도하며, ③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④실적 우수 기업의 조건을 갖춘 차세대 성장 핵심 기업을 천하제일 기업이라 명명하고, 향후 천하제일 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기업군에 집중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인 고수익을 추구할 계획이다.

투자전략으로 빈번한 자산배분을 지양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산업 사이클을 바탕으로 섹터별 투자 매력도를 평가하여 전망이 우수한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종목 선정에 정성적인 분석과 정량적인 분석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3 way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이 차별적이다. 3 way 시스템은 ①매니저가 애널리스트의 역할을 함께하는 섹터매니저 시스템과 ②기업의 이익 모멘텀 싸이클을 분석하는 하이 EMC(Earnings Momentum Cycle) 모델, ③기업 어닝스 추정치로 순이익 증가 예상기업을 정량적으로 스크린하는 하이 EES(Earnings Estimates Scoring) 모델의 세가지 시스템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철저한 리서치를 통한 포트폴리오가 가능하다.

하이자산운용의 이승섭 펀드매니저는 “이머징 국가의 소비가 증가하여 시장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이러한 국가들이 자원소비를 가속화하여 자원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면서 “급속한 발전과 많은 소비 생산으로 인하여 환경문제가 더욱 우려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향후에는 이머징 시장의 소비 제품 대응능력, 그린에너지 개발, 자원가치 보유기업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강조했다.

상품가입을 위한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www.hi-ib.com)과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상품 다른 기사

1 괄목상대 KCGI자산운용, 3년 만에 ‘주식형 명가’로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장수 여몽(呂蒙)에서 비롯된 고사성어 가운데 ‘괄목상대(刮目相對)’라는 말이 있다.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다시 본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실력이 크게 달라진 사람을 평가할 때 쓰인다.최근 KCGI자산운용의 행보를 보면 이 고사성어가 떠오른다. 2023년 대주주 변경과 함께 KCGI자산운용으로 사명을 바꾼 지 3년. 당시만 해도 대형 금융지주와 대기업 계열 운용사들이 장악하고 있던 자산운용 시장에서 중견 운용사에 불과했던 KCGI자산운용이 이제는 공모 주식형 시장의 ‘톱10’에 이름을 올렸다.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KCGI자산운용의 공모 주식형펀드 순자산은 2조1600억원이다. 사명 변경 직전 2 “100만원 아래도 다 들여다본다”…가상자산 거래, ‘은행식 자금관리’로 전환 가상자산 시장의 자금관리 방식이 크게 달라진다. 그동안 100만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됐던 트래블룰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되면서 소액을 여러 차례 나눠서 규제를 피하는 이른바 ‘쪼개기 송금’이 사실상 어렵게 됐다.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개인지갑으로 이동하는 거래도 위험도에 따라 관리된다.가상자산 거래가 단순히 거래 규모를 기준으로 관리되는 시장에서 벗어나 거래 상대방과 이동 경로, 자금세탁 위험까지 들여다보는 금융권 수준의 관리체계로 이동한다.11일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3 빗썸 API 이벤트 '뒤늦은 유의사항 추가' 논란…30억원 배상 조정 거부에 이용자 반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이벤트 관련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배상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거래소의 공지 책임과 이용자 보호 수준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번 논란의 핵심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최초 안내 내용과 이후 추가된 조건이 달랐다는 점이다. 거래소가 이벤트 진행 과정에서 추가한 제한 조건이 기존 참여자에게 적용될 수 있는지, 또 이에 따른 책임을 어디까지 져야 하는지가 쟁점이 되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해 11월 10일부터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과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당시 이벤트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