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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50주년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농협으로 재탄생”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1-03-09 21:12

인천지역본부 김학현 본부장

[특집] “50주년 맞아 고객과 함께하는 농협으로 재탄생”
“농협이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는 매우 뜻깊은 해” 라며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질 좋은 농축산물 공급과 금융 편익을 제공해 새로운 50년은 농업인과 고객이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김학현 본부장은 농협 50주년을 맞아 새롭게 변화하겠다는 내용을 강조했다.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학현)는 지난 61년 부천군조합으로 출발해 73년 인천시조합, 81년 농협중앙회 인천시지회로 승격한 뒤 95년부터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로 불리고 있다. 현재 인천지역본부는 총 157개 사무소에 조합원 3만4천여명, 준조합원 43만1천여명이 있으며, 직원수는 중앙회, 회원조합을 합하여 총 2천4백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내부조직으로는 영농회 2만9천여명, 고향을 생각하는 주모임 1만3천여명, 부녀회 1만3천여명, 기타조직 5천여명 등 총 6만여명에 이르는 거대조직이다.

인천농협의 2010년 중앙회 총수신은 4조6886억원, 조합 상호금융예수금은 7조391억원으로 상호금융예수금을 포함한 인천농협 총수신고는 11조7277억원으로 인천지역 금융기관 중 1위의 규모이다. 올해 인천지역본부는 퇴직연금신탁과 적립식펀드의 확대로 장기성장기반을 확보하고 PB마케팅강화, 신용카드, 외국환사업 등 확대를 통한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밀착경영으로 신뢰받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한편, 지원사업으로는 품질인증 농특산물 개발과 개점예정인 하나로마트 인천점을 통해 소비자 유통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영농지원활동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조합원 복지증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축질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해 AI, 구제역 등 가축질병에 대해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 남동농협, 영농활동지원과 복지증진 위해 최선

  • * 부평농협, 책임감 있는 경영 내실화에 총력

  • * 옹진농협, 옹진군 지역사회 대표기관으로 발전

  • * 중구농협, 종합경영평가 10년 연속 1위 달성

  • * 남인천농협, 도전과 혁신으로 전국 제일농협 목표

  • * 서인천농협, 지역사회 대표기관으로 발돋움한다

  • * 인천원협, 조합원 복리 및 실익증진 지속

  • * 인천축협, 조합원 실익되는 경제사업 활성화

  • * 검단농협, 유연하게 대응하는 탄력적 조직구축

  • * 계양농협, 조합원과 고객을 위한 경영나서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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